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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금녀의 벽 깨졌다…최초의 여성 주루코치 나섰다 (0.00)
▲ 알리사 나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코치가 13일(한국시간) 여성 최초로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서서히 무너지는 금녀의 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여성 코칭스태프를 메이저리그 최초로 그라운드에 내세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2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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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의 벽' 모두 허물었다… "ML 최초의 흑인 여성 코치" (0.00)
▲ 보스턴 레드삭스 마이너리그 코치가 된 비안카 스미스 ⓒ보스턴 레드삭스 SNS[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이 미국 프로야구 최초의 흑인 여성 코치를 공식 선임했다.보스턴 구단은 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비안카 스미스를 2021시즌 마이너리그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지역 매체를 통해 스미스의 코치설이 보도된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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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여성코치 선임’ 비난했던 허프, 우승 10주년 파티서 배제 (0.00)
▲ 샌프란시스코 시절의 오브리 허프.[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전 직장을 향해 날카로운 칼날을 세웠던 오브리 허프(44·미국)가 결국 월드시리즈 우승 10주년 파티 초청장을 받지 못했다.미국 NBC스포츠와 ESPN 등 주요 외신은 18일(한국시간) “허프가 8월 예정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010년 월드시리즈 우승 10주년 축하연 참석자 명단에서 결국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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