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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54.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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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위기! 이 트리오가 다시 뭉친다고?...인터 마이애미, MSN 조합 구현 가능성↑ 네이마르 영입설 등장 (6.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가 재회할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2026년에 최소 한 자리의 지정선수 슬롯이 비게 되며, 그 자리를 네이마르가 차지해 리오넬 메시와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팀 산투스로 복귀했다. 당초 6개월 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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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4.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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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리그라며?' 호날두 특혜 대체 어디까지…분노한 사우디 언론인 "리그 개막 연기해야 한다" (3.49)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부자 구단이 돈을 쓰고, 스타들을 싹쓸이하는 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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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3.39)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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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확인 “리버풀, 현재까지 5074억 지출”…프리미어리그 또 우승 가능 (2.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몇몇 선수가 떠났지만 꽤 많은 돈을 들여 보강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현재까지 선수 영입에만 2억 7천만 파운드(약 5074억 원) 이상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위고 에케티케(프랑크푸르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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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1.91)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감독과 단장, 파트너까지 '포르투갈 커넥션'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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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1.84)
▲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절대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2025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연장 승부 끝에 4-3으로 이겼다. 아시아 유일 8강 진출에 성공한 알 힐랄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가 유럽 최강을 꺾었다. 아시아 구단으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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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축구의 신' 메시와 함께 뛴다" 클럽월드컵 16강 대진 확정 (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 눈길을 사로잡을 빅매치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와 한 공간에서 뛸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대진을 발표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마지막으로 진출 티켓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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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돈방석' 제대로 터진다! "알 힐랄, 손흥민 영입 위해 접근" 올여름 토트넘 떠나 사우디 입성할까 (1.40)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이 계속된다. 이번에는 알 힐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산티 아우나는 9일(한국시간) “알 힐랄은 최근 손흥민 측에 접근했다. 손흥민의 영입을 위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알 나스르에 이어 또 다른 사우디아라비아의 메가 클럽인 알 힐랄이 접근했다. 앞서 현지 매체의 보도대로, 손흥민을 향한 사우디아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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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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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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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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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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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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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