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86.35)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
"다저스가 내 인생을 바꿨어요" WS 영웅 떠난다…라이벌 샌프란시스코행→이정후와 함께 뛴다 (26.53)
▲ LA다저스에서 웨이버 공시 된 저스틴 딘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합류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떠나는 저스틴 딘이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딘은 인스타그램에 다저스 우승 퍼레이드 사진과 함께 "내 인생을 바꿔줘서 고마워요"라고 적어올렸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각) 딘을 웨이버 공시했다. 이후 같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2025-11-10
-
"야구 오래하면서 처음 봅니다"…왜 공이 담장에 끼나, 토론토의 절망 (25.67)
▲ 저스틴 딘이 타구를 따라갈 때, 공이 로저스 센터 담장 패드에 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어쩌면 2025년 월드시리즈를 끝낼 수 있는 타구였다. 이 타구 하나에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다저스가 3-1로 앞선 9회 다저스 투수 사사키 로키가 흔들렸다. 사사키는 선두 타자 알레한드로 커크를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위기를 자
2025-11-01
-
하필 타구가 거기에 꼈을까…토론토 9회말 대역전 드라마 찬스 놓쳤다 (24.33)
▲ 토론토 월드시리즈 6차전 9회말 더블플레이 아웃 ▲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이 펜스에 낀 애디슨 바저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월드시리즈는 최종전인 7차전까지 간다. 토론토는 9회말 대역전 드라마의 기회가 있었지만 행운이 따르지 않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
2025-11-01
-
다저스 155km 좌완 사구에 화났다…월드시리즈 7차전에 벤치클리어링 발생, 감독까지 그라운드로 뛰어 나왔다 (23.55)
▲ 월드시리즈 7차전 벤치 클리어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7차전에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0-3으로 뒤지던 3회말 1아웃 상황에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마운드에 올렸다.
2025-11-02
-
이럴수가, 다저스 역대 최초 기록 희생양됐다…'대타 그랜드슬램' 토론토, '오타니 투런' 다저스에 기선제압 (21.93)
▲ 토론토가 '역대 최초' 월드시리즈 대타 만루홈런을 앞세워 다저스를 무너트렸다. 애디슨 바저(오른쪽)가 그 역대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다. ▲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으로 맞섰지만 토론토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저스를 박살냈다. 다저스가 자랑하던 선발투수가 무너지자 종잇장처럼 얇은 불펜이 드러났
2025-10-25
-
'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19.98)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
야마모토 딱 대…토론토 벌써 기세등등, PS 4할타자 "야마모토 좋은 투수지만, 맞대결 기대" (19.97)
▲ 야마모토 요시노부. ▲ 어니 클레멘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스트시즌 무패 투수, '사이영 모드'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을 무너트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자들이 자신감을 얻었다. 다저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좋은 투수라고 인정하면서도 해볼만한 승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2025-10-25
-
김혜성과 똑같이 0타석인데…다저스 살린 미친 판단, 그는 왜 두팔을 번쩍 들었나 (19.89)
▲ LA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포스트시즌 내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는데 단 한 타석도 들어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어찌 보면 김혜성(26)과 비슷한 신세다. LA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은 아직까지 포스트시즌에서 타석에 들어간 기록이 없다. 백업 외야수인 딘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2025-11-01
-
야구의 신이 인정 "야마모토가 세계 최고의 투수, 이견 없을 걸" 이틀 130구 역투에 경의 표했다 (19.81)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는 월드시리즈 6차전 6이닝 96구에 이어 7차전에서 2⅔이닝 32구를 투구했다.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야구의 신이 인정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세계 최고의 투수라고.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
2025-11-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