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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의 아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수모… 유망주라더니 더블A도 못 갔다 (3.90)
▲ 지난해 부진에 이어 올해도 반등하지 못한 심종현은 결국 방출 통보의 쓴맛을 봤다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한 홈런 타자 심정수의 아들로 유명한 심종현(23·등록명 케빈 심)이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방출의 시련을 맛봤다. 어린 시절 나름대로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선수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결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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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대단했던 것일까… KBO 전설의 아들이 위기에 빠졌다, 아버지 업적 이어 갈 수 있을까 (0.97)
▲ 지난해와 올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더블A 승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종현(케빈 심)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끄는 지명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5라운드 지명이었다. 애리조나는 당시 5라운드 전체 148순위 지명권을 샌디에이고 대학 출신 내야수 심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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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심정수의 피가 흐른다… 루키리그 조기 졸업, 2025년 헤라클레스 한 푼다? (0.00)
▲ 애리조나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케빈 심 ⓒ케빈 심 SNS ▲ 케빈 심은 루키리그를 단 4경기 만에 졸업하며 로우 싱글A 무대로 승격했다 ⓒ케빈 심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우리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은 선수는 바로 애리조나의 5라운드(전체 148순위) 지명을 받은 케빈 심(21‧한국명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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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강타자 헤라클레스의 아들"…케빈 심, 애리조나와 계약 체결→정식 입단 (0.00)
▲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의 지명을 받았다. ⓒ케빈 심 SNS ▲심정수(오른쪽) 아들 심종현(케빈 심)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KBO리그를 휩쓸었던 홈런왕 ‘헤라클레스’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21·한국명 심종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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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심정수는 3800만원 받았는데…거포 아들은 5억원에 ML행 '감격' (0.00)
▲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이 애리조나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케빈 심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헤라클레스의 아들'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케빈 심(21)이 애리조나와 마침내 '도장'을 찍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0일(한국시간) "케빈 심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37만 5000달러에 사인했다"라고 밝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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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계약까지 끝났다' 심정수 아들 심종현, MLB 입성 초읽기 (0.00)
▲ 출처 : 샌디에이고 대학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재빈 영상기자] KBO리그 통산 328홈런을 친 엄청난 파워를 바탕으로 ‘헤라클래스’라는 별명을 얻은 홈런 타자 심정수. 비록 자신은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대를 이은 아들이 그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심정수의 둘째 아들인 케빈 심, 한국명 심종현은 20일 애리조나와 정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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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아버지는 커리어 내내 훌륭한 타자였다” 헤라클래스 아들이 꿈꾸는 아메리칸드림 (0.00)
▲심정수(오른쪽) 아들 심종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헤라클래스’ 심정수의 아들 심종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습니다. 애리조나는 11일(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심종현을 5라운드 전체 148순위로 뽑았습니다. 심종현은 KBO리그 통산 324홈런을 친 강타자 심정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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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래스 DNA' 그대로 물려받았다, '328홈런 거포' 심정수 아들 ARI 지명 (0.00)
▲심정수(오른쪽) 아들 심종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헤라클래스’라 불렸던 심정수의 아들 심종현(케빈 심)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애리조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148순위로 심종현을 지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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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의 선택' 받은 심정수 2세에 美 벌써 주목 "KBO 300홈런 레전드의 아들" (0.00)
▲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의 지명을 받았다. ⓒ케빈 심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버지의 꿈을 아들이 대신 이룰 수 있을까. '헤라클레스' 심정수(48)의 아들 케빈 심(21·한국명 심종현)이 마침내 메이저리그의 선택을 받았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지난 11일(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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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애리조나행에 감격' ML 유니폼 잠깐 입었던 父 심정수의 꿈을 대신 이룬다 (0.00)
▲ 심정수는 2003년 이승엽과 함께 플로리다 말린스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했다. ▲ 2003년 플로리다 말린스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이승엽. 그의 옆에 심정수도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못다한 아버지의 꿈을 아들이 대신 이룬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전체 148순위)에 샌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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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