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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타자가 사고쳤다, 토론토 홈런쇼에 시애틀 5회 항복 선언…사이영 위너 비버 1104일 만의 PS 승리 (17.07)
▲ 2패로 몰렸던 토론토가 시애틀 원정경기에서 반격의 1승을 챙겼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홈런을 친 뒤 '쉿'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 ▲ 0-2로 끌려가던 3회 터진 9번타자 안드레스 히메네스의 홈런이 잠잠하던 토론토 타선을 깨웠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번타자의 홈런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팀을 깨웠다. 홈에서만 2패를 안았던 토론토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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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구단들이 외면했던 투수 맞나…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ERA 2.68 (7.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 전 2.61이었던 라우어의 평균 자책점은 2.68로 조금 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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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버리고 영입한 그 선수, 갑자기 확 달라졌다… 토론토 선택 증명하나 (0.00)
▲ 최근 두 경기에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토론토 팬들의 눈도장을 받은 야리엘 로드리게스 ▲ 토론토는 지난 시즌 이후 류현진과 계약하지 않기로 한 대신 로드리게스를 영입해 선발진의 보험을 채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과 4년 계약이 끝난 류현진(37·한화)과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다. 류현진이 복귀 후 좋은 성적을 거두자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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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석 터졌다! 김하성 4G 연속 안타+8G 연속 출루…수비에서는 GG 클래스 증명 [김하성 게임노트] (0.00)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골드글러브 내야수다운 환상적인 수비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팀은 수비가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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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억 달러 돌파, 미국이 놀랐다 "빅리그 경험 없어도 대형 투자, 비시즌 놀라운 일" (0.00)
▲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리드오프 및 중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에이전시 보라스코퍼레이션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제안을 전해들은 뒤 그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계약이 확정된 뒤에도 머리를 감싸쥐며 '꿈인지 생시인지' 혼란스러워했다. 이런 이정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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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장 외면, 아직 걱정할 필요 없다… "건강하다면 강력한 선발 투수, 숨겨진 보석" 호평 (0.00)
▲ 1월 내 메이저리그 계약이 기대되고 있는 류현진 ▲ 류현진은 건강만 유지한다면 여전히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에서 생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7)은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의 현역 연장을 원하고 있다. 이제 서서히 류현진 시장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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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벨린저와 FA 경쟁하나 "SF 단장, 고척돔 방문했다" 관심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열리면서 '천재타자' 이정후(25)의 행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지 언론이 발표하는 FA 랭킹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고 그의 예상 행선지도 여러 팀이 거론되고 있다. 과연 이정후는 내년 시즌 어느 팀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까. 현재 가장 입단 가능성이 높은 팀은 어디일까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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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울린 캥거루 돌풍' 호주, 4강 새역사 무산…쿠바에 3-4 석패 (0.00)
▲ 호주 야구대표팀이 4강 신화까지 쓰진 못했다. ⓒ 연합뉴스 ▲ 마이애미행 티켓은 쿠바에 돌아갔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호주 야구대표팀이 쿠바의 벽에 막혔다. 호주는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토너먼트 쿠바와 경기에서 3-4로 역전패했다. 호주는 1라운드 조별리그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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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WBC] 3700억 김하성 동료 건재하다… 한국 8강 잠재적 상대, 그물망 수비 돋보이네 (0.00)
▲ 네덜란드 수비의 핵심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잰더 보가츠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의 8강 상대가 될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두 팀이 대회 첫 판부터 꽤 치열하게 싸웠다. 두 팀 모두 강점과 보완점을 모두 드러낸 가운데 네덜란드의 수비력은 확실히 인상적이었다. 네덜란드는 8일 대만 타이중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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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 여전히 경이롭다” 39세 베테랑 마지막 불꽃, 현지도 놀랐다 (0.00)
▲ 2017년 KIA 우승 멤버 로저 버나디나 ⓒ스코츠데일(미국),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억8000만 달러(약 3700억 원)의 사나이 잰더 보가츠도, 메이저리그 경력이 제법 화려한 다른 주축 야수도 아니었다. 네덜란드의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판 승리를 이끈 공격 첨병은 올해 39세의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였다. 버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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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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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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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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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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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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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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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