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전 경기 안타' 이정후 토론토전 3타수 1안타 1볼넷…'라모스 2홈런+3루타+5타점 폭발' 토론토에 10-1 대승 (103.6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
2026-07-07
-
빅이닝 역전하면 뭐하나, 한화 치명적 병살 플레이 실패→2아웃에서 5실점 난타 (93.98)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4회초 공격에서만 타자일순을 넘어 14타석을 얻어내면서 9점을 뽑았다. 4득점에서 끝날 수 있던 공격이 한화의 병살 플레이 실패로 인해 9득점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4회초 안타 5개와 4사구 5개, 야수선택을
2026-07-25
-
'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85.34)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
대전 워터밤은 볼파크에서! 한화 5회 7득점 역전극, 3연승 환호…LG는 2906일 만에 8연패 충격 (79.45)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날짜로는 2906일 만에 8연패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2026-07-24
-
"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66.71)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
1경기 8도루라니! 17세 유망주가 역대급 기록 세웠다…ML 전설도 7도루가 최고였는데 (66.70)
▲ 지난 1월 LA 에인절스와 국제 유망주 계약을 맺은 후안 세스페데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7세 유망주가 미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도루쇼를 펼쳤다. 미국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도미니칸 서머리그(DSL)에서 뛰고 있는 LA 에인절스 유망주 후안 세스페데스는 21일(한국시간) 열린 DSL 경기에서 무려 8개의 도루를
2026-06-21
-
LG 연패 이래서 길어졌다, 4실점→5실점→7실점 5회만 되면 왜 이러나 (58.3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또 졌다. LG가 또 5회에 난타당하면서 역전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5회 역전패. 8경기 중에서 5회를 앞선 채 마친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동점으로 마친 경우도 단 1경기뿐이다. 지키는 야구를 생각할 일도 없이 이미 주도권을 넘겨준 채 후반을 맞이하고 반전 없
2026-07-25
-
LG 선발 또 붕괴! 임찬규 5회 아웃 하나도 못 잡고 6타자 연속 출루→7실점 역전 허용 (58.31)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이닝 만에 리드를 가져왔는데 곧바로 빼앗겼다. LG가 또 한번 선발투수 붕괴로 끌려가는 경기를 하고 있다. 4회까지 1실점으로 잘 버텼던 임찬규가 5회 무너졌다. LG는 8연패 위기에 처했다. LG 트윈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
2026-07-24
-
"망할 뚱보야! 비켜!" 선수가 심판에게 욕설 충격…하루만에 공개 사과 "프로답지 못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58.28)
▲ 빌 밀러 심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신시내티 레즈 불펜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퍼거슨은 자신의 행동을 "프로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직접 심판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날 경기 도중 있었던 논란에
2026-07-22
-
지는 법 잊은 보스턴! 78년 만에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12승 에이스+채프먼 트레이드설 쏙 들어갔다 (58.25)
▲ 윌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8년 이후 무려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행보만 놓고 보면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포기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2026-07-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