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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89.75)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윤이나(23)가 우승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 윤이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 위치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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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88.64)
▲ 신지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보인다. 사흘 연속 선두 행진이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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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73.26)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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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68.95)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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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65.68)
▲ 넬리 코르다의 독주 체제가 흔들린 에비앙의 그린 위에서 유해란이 메이저 2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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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더 안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시즌 2승 시동 (20.80)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 2위 그레이스 김(호주)을 한 타 차로 앞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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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박성현 돌아오나”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R 5언더파...상위권 진입 발판 마련 (12.06)
박성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부활을 꿈꾸는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6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그는 오전 11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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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생애 첫 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0계단 점프→랭킹 5위...파리올림픽 출전 확정 (0.00)
▲ 양희영은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16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에 성공하며 파리올림픽 출전 막차를 타게 됐다. 베테랑 신지애가 랭킹 27위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되면서 양희영·고진영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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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공격 박태준, 테권도에 16년 만에 안긴 화려한 금메달[올림픽 NOW] (0.00)
▲ 태권도 남자 58kg급에 출전한 박태준이 아제르바이잔의 가심 마고메도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진 맨 위와 바로 아래).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 나선 우상혁은 2m27을 넘어 공동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사진 세 번째). 수영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에 나선 우하람(사진 맨 아래)은 준결선 1∼6차 시기 합계 432.00점을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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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신예 이도현,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0.00)
▲ 이도현 ⓒVladek Zumr Photographer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포츠클라이밍의 떠오르는 신예 이도현(20, 한국체대)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올댓스포츠는 1일 이도현과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도현은 스포츠클라이밍 3개의 종목(리드, 볼더링, 스피드)중 주종목인 리드를 비롯해 볼더링에서도 올시즌 두각을 나타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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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