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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148.20)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던 투수가 불과 몇 주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2024년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31)다. 라우어는 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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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143.81)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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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117.04)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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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6479억" 오타니 적정가 나왔다…왜 다저스만 품을 수 있다고 할까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생애 두 번째 MVP를 거머쥐었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올겨울 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8)의 적정가는 5억 달러(약 6479억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오타니의 합리적인 몸값과 행선지를 공개했다. 데인 페리,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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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NL 챔피언십 시리즈?…싱거운 다저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 (0.00)
▲ 다저스가 애틀랜타를 상대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LA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4로 패했다. 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2루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지명타자)-맥스 먼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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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냐 주니어는 공을 찢어…'195㎞' 초강력 대포, NL MVP 대전 앞서 간다 (0.00)
▲ 애틀랜타 외야수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공을 찢는다. 아쿠냐 주니어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아쿠냐 주니어는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해 4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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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만루 홈런치고도 졌다?…LAD 신예 시핸의 데뷔 최악투, 2연승 중단 (0.00)
▲ LA 다저스는 텍사스 레인저스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야구의 꽃으로 불리는 ‘홈런’. 그중에서도 한 번에 가장 많은 점수를 뽑을 수 있는 만루 홈런은 팀이 얻어낼 수 있는 최고의 결과다. 우리 팀 더그아웃에는 열띤 분위기를 가져오고, 상대 벤치에는 찬물을 부을 수 있다. 그런데 만루 홈런을 치고도 진 팀이 있다. 이날 LA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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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믿을맨 필립스 난조…다저스, 승리 문턱에서 좌절, 피츠버그는 3연패 탈출 (0.00)
▲ LA 다저스가 믿을맨 에반 필립스의 난조로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올 시즌 6홀드 1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믿을맨으로 거듭난 에반 필립스의 난조로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7-9로 패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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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18안타+14득점, '시즌 최다 득점' 대폭발…LAD, NL 서부지구 선두 ARI 1.5경기 차 바짝 추격 (0.00)
▲ LA 다저스가 폭발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콜로라도 로키스전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시즌 최다 득점으로 폭발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콜로라도 로키스를 제압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전에서 1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콜로라도 원정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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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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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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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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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