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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25.91)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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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후계자 나야! 사비 시몬스 영입 ‘5+2년 초대형 계약’ (2.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 시장 최대 과제를 해결했다. 10년간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했던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공석이었던 ‘7번’의 주인공이 마침내 결정됐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를 손흥민 7번 후계자로 낙점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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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7번' 잘못 줬다 "시몬스는 신경 날카로운 공주님"…프로 의식 최악 → 분위기 망치던 주범 폭로 (1.86)
▲ 토트넘은 조금은 이를 수도 있지만, 시몬스에게 손흥민의 상징이던 7번을 안기면서 나름의 고민을 털어냈다. 토트넘은 시몬스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유로(약 975억 원)를 쏟아부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스퍼스웹 ▲ 토트넘은 조금은 이를 수도 있지만, 시몬스에게 손흥민의 상징이던 7번을 안기면서 나름의 고민을 털어냈다. 토트넘은 시몬스를 영입하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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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이닝 불살랐던 정해영 책임감인데… 이범호는 무엇이 부족하다 봤을까, 운명 달린 '열흘' (1.43)
▲ 17일 2군으로 내려가 경기력 조정의 시간을 갖는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올 시즌의 상당 기간을 5할 승률 고지전에 소모하고 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 및 부진으로 구성원들이 상당수 바뀌었고, 경기력이 떨어지다 보니 이 구성원들의 운영 패턴도 지난해와 많이 달라졌다. 팀 부동의 마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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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기록 말살 방지…야말 연설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은 메시가 아닌 안수 파티에게 물려받은 것" (1.17)
▲ 바르셀로나 10번은 당대를 호령한 에이스에게만 허락된다. 2021년부터 안수 파티가 계보를 물려받았다. 한때 '포스트 메시' 선두주자로 꼽혔지만 5년 전 반월판 부상 이후 추락했다. 야말은 파티의 존재를 잊지 않았다. ▲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10번 주인이 된 라민 야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초신성'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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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1위' 젊은 피 포트기터, 5차 연장 끝에 PGA 첫 우승 (1.17)
환호하는 포트기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세 청년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이 됐다. 포트기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마지막날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포트기터는 맥스 그레이서먼, 크리스 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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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계보' 오피셜!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 확정 "메시-호나우지뉴-마라도나는 레전드, 이제 내 길 간다" (1.12)
▲ 야말을 오래 지키는 건 조안 라포르타 회장과 데쿠 스포츠 디렉터의 최우선 과제였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키워낸 신성으로 제2의 메시는 물론 펠레의 재림이라는 평가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 나이로 중학생에 불과하던 2022-23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야말은 프로 첫해 7골 10도움을 올리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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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굿바이' 토트넘 공식 입장 밝혔다…'감독대행만 두 번' 메이슨, 웨스트브롬 감독으로 부임한다 (0.7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코치가 2부리그 감독이 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웨스트브롬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슨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2024-25시즌 챔피언십 24개 팀 중 9위에 머문 웨스트브롬은 시즌 막판이던 지난 4월 토니 모브레이 전 감독을 부임 3개월여 만에 경질하고 새 사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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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등번호 10번' 거부…"내 친구입니다" 팬들도 감동→바르사와 2031년까지 동행 확정 '겹경사' (0.7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초신성' 라민 야말(17)이 바르셀로나와 장기 재계약을 발표한 가운데 차기 시즌 유력시됐던 등 번호 10번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최대 일간지 '엘파이스'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은 (현재 10번을 달고 있는) 안수 파티가 팀을 떠날 때까지 등 번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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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 거절 → 리버풀 선택'...EPL 최고 이적료 탄생, 비르츠 2376억원에 5년 계약 "리버풀은 TOP 3 클럽" (0.68)
▲ 비르츠는 영국에 도착해 리버풀행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비르츠의 이적료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한다. 지난 2023년 첼시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는 데 사용했던 1억 1,500만 파운드를 뛰어넘는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예상대로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어인 플로리안 비르츠(2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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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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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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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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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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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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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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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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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