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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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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희정, 영양 보충 (0.00)
[스포티비뉴스=김해, 곽혜미 기자]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8억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렸다. 임희정이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해, 곽혜미 기자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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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UFC PI, 선수 한 명 한 명에 맞춰 음료 제공 (0.00)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UFC PI(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개관식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선수들의 영양 음료를 제공하는 관계자가 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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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경기 연속 타점, 오승환 첫 블론 세이브 (0.00)
▲ 강정호는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는 부상 후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고, 구원 오승환은 팀은 이겼지만 첫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8일(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이틀 연속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투타 대결은 이뤄지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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