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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들이…옥주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사과'[종합] (9.55)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이어 가수 성시경이 1인 연예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사과하며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또한 그가 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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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 2차 사과 "무지로 인한 불찰, 등록신청 마쳤다"[전문] (8.37)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12일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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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송가인·김완선도 줄줄이…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에 "절차 진행 중"[종합] (5.84)
▲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 가수 성시경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1인 기획사를 운영해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배우 강동원, 가수 송가인, 김완선 역시 등록이 누락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의 1인 기획사 AA그룹,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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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측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확인…절차 진행 중"[공식입장] (5.80)
▲ 가수 김완선.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운영해온 것에 대해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김완선 소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는 스포티비뉴스에 "법무팀과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법무팀에서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완선은 2020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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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측 "지난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인지…절차 진행중"[공식입장] (5.66)
▲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에 대해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8일 강동원 소속사 AA그룹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주 해당 이슈가 기사화된 것을 보고 미등록 문제를 인지했다"며 "담당자가 인지하고 바로 등록을 위한 교육 이수를 신청했다. 현재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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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측 "1인 기획사 미등록, 인지 못해…빠르게 등록 절차 이행할 것"[공식입장] (5.21)
▲ 송가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송가인이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18일 송가인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포켓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송가인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이지스타는 대중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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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속사 "등록 의무규정 인지 못해…깊이 사과, 조속히 절차 이행"[전문] (5.07)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성시경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16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에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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