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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 내고파" (0.00)
▲ 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은중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이 2년 뒤에 U-20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최종 목표로 긴 담금질을 준비했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까지 팀을 지휘할 사령탑에 김은중 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 생활 은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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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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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금의환향' 신재환, '조카에게 금메달 걸어주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체조 대표팀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도마 금메달을 획득한 신재환이 조카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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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도마 금메달' 신재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찰칵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체조 대표팀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재환이 가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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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강 팀워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아랑,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 심석희(왼쪽부터)가 응원의 문구가 적힌 음료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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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환하게 웃고 있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아랑,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 심석희(왼쪽부터)가 응원의 문구가 적힌 음료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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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세계 랭킹 1위 윤성빈, 6차 월드컵 금메달 (0.00)
▲ 윤성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스켈레톤의 윤성빈(24)이 올 시즌 4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윤성빈은 6일(한국 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4초28로 27명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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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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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금지 약물 복용 러시아 선수 11명 추가 적발…올림픽 영구 제명 (0.00)
▲ 금지 약물로 올림픽에서 퇴출당한 알베르트 뎀첸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3일(한국 시간)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지 약물을 복용한 러시아 선수 11명을 추가로 적발했으며 이들을 올림픽에서 영구 제명했다고 밝혔다.도핑으로 적발된 선수들은 스피드스케이팅 2명, 루지 2명, 크로스컨트리 3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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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신예'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빠진 러시아선수권 우승 (0.00)
▲ 알리나 자기토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의 '차세대 에이스' 알리나 자기토바(15)가 '최강'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 이상 러시아)가 빠진 러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자기토바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2018년 로스텔레콤컵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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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