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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 송성문 희생번트+볼넷으로 승리 기여…마이애미 충격의 10연패 수렁 (129.96)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송성문은 2타수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송성문은 5회엔 희생번트로 1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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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송성문 ML 1위팀 무너뜨려…2루 도루→끝내기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116.76)
▲ 연장 11회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올린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대두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도루와 함께 4-3을 만드는 결승 득점 주인공이 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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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이정후만 남는다! SF 충격 계획 공개…안 보낸다던 핵심 타자도 트레이드 시도한다니 (84.6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실을 받아들이며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이정후와 함께 잔류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던 맷 채프먼까지 내보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현재 31승 4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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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79.6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5월 이후 트레이드 시장의 폭풍으로 떠올랐다. 시즌 초반 성적에 실망한 수뇌부가 기존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고 새 판을 짜고 싶어 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다. 이후 이에 동조하는 보도, 혹은 이를 반박하는 보도가 섞여 나오는 등 약간 어지러운 감이 있다. 다만 전반기 종료까지 이렇다 할 트레이드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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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시구→15연승' 보스턴 PS 승부수 트레이드 단행! 7승 선발 주고, 17홈런 타자 받아왔다 (22.49)
▲ 커티스 미드 ▲ 코넬리 얼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든다. 올해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하던 투수를 내주고,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좌완 투수 코넬리 얼리를 내주고,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내야수 커티스 미드를 영입하는 트레이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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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 잊은 보스턴! 78년 만에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12승 에이스+채프먼 트레이드설 쏙 들어갔다 (22.44)
▲ 윌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8년 이후 무려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행보만 놓고 보면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포기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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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ML 역사에 이름 남겼다' 보스턴 15연승 달성! 1946년 이후 처음→무려 29293일 만 (22.15)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테드 윌리엄스와 바비 도어, 조니 페스키, 돔 디마지오가 출전한 1946년 5월 10일, 보스턴 레드삭스는 뉴욕 양키스를 5-4로 꺾고 15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2만9293일이 지난 23일(한국시간) 2026년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이 전설들의 업적을 달성했다. 이날 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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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15연승 승요' 보스턴 셀러→바이어, 본격 PS 경쟁 뛰어든다…ML 77홈런 유격수 주시 (21.43)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역사적인 15연승의 '승리요정'이 된 가운데,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최근 구단 역사에서 손꼽힐 정도의 상승세를 타면서,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Seller)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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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아니었어?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시절 기록 뛰어넘었다, 미친 보스턴 14연승! (21.35)
▲ 보스턴의 대만인 메이저리거 쩡쭝저가 14연승을 향한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순간. 보스턴은 21일 경기에서 볼티모어에 6-5 역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승 2위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자들이 모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대이변이 벌어졌다. 지구 최하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14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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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19.23)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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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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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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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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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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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