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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51.98)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을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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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49.6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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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의 사심록(錄)]둘리라면 모를까…'기생충' 황당한 표절논란 (0.00)
▲ 영화 '기생충' 포스터. 출처|CJ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때아닌 '기생충' 표절 논란이 인터넷을 달궜습니다. 인도의 영화 제작자가 '기생충'이 20여 년 전 발리우드 영화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는 겁니다.심지어 이 주장은 인도 매체를 중심으로 '기생충'이 지난 9일(한국시간 10일)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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