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 도움' 황희찬, 햄스트링 통증에 전반만 뛰어…울버햄턴은 블랙번에 2-0 승리하며 FA컵 16강행 (0.33)
▲ 울버햄턴의 황희찬이 블랙번 로버스와의 FA컵 32강에서 주앙 고메스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지만, 전반 막판 햄스트링 통증으로 주저 앉았다. ⓒ연합뉴스/AFP ▲ 황희찬은 올 시즌 선발과 대기를 오가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황소' 황희찬(울버햄턴 원더러스)이 또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에 발목이 잡혔다. 다행스럽게도 큰
2025-02-10
-
독일-네덜란드의 공격...홍명보 감독 "황인범-황희찬, 소속팀 감독과 모두 커뮤니케이션 완료" (0.10)
▲ 홍명보 감독은 지난 1~2월 유럽 출장을 통해 여러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독일, 벨기에, 스코틀랜드 등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선수 점검을 했다. 귀국 후에는 코칭스태프 전원 K리그를 관람하며 오만, 요르단전 명단을 확정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북중미행을 조기에 결정하기 위해 오만전 승리 사냥에 나선다. 대한
2025-03-19
-
'리버풀 주전 출신' 황희찬과 한일 듀오?…"울버햄턴 엔도 노린다" (0.08)
▲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리버풀에서 후보로 밀려난 엔도 와타루 영입을 추진한다. 엔도는 지난 시즌 위르켄 클롭 감독 체제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지만, 아르네 슬롯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출전 시간이 크게 줄었다. 엔도가 울버햄턴 원더러스 유니폼을 입는다면 황희찬과 함께 '한일 듀오'가 만들어진다. ▲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리버풀에서 후보로 밀려난 엔도 와타
2024-11-15
-
아모림이 터뜨린 재능…'18골 17도움' 특급 MF, 맨유 타깃 됐다 (0.07)
▲ 스포르팅 리스본 미드필더 페드루 곤살베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핵심으로 활용했던 미드필더인 만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영입 우선 대상으로 올라갔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곤살베스는 울버햄턴 원더러스 유스팀에서 프로 데뷔까지 해냈지만, 포르투갈 무대로 돌아왔고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잠재력을 터뜨려 포르투갈 국가대
2024-11-15
-
손흥민 "토트넘 떠나겠다고 한 적 없다” (0.06)
손흥민은 지난 여름 인터뷰에서 “토트넘에서 꼭 우승을 이루고 싶다”며 헌신을 다짐했지만, 구단의 대응은 냉담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의 태도는 손흥민에게 실망을 안기고 있다.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더라도, 손흥민은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자유계약대상자(FA) 신분은 빅클럽에게는 부담 없는 조건으로 최정상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
2025-01-03
-
‘HERE WE GO’ 황희찬 함박미소! 토트넘 거절하고 울버햄튼 재계약, 득점 도왔던 공격수 "합의 완료"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 최근에 공격 포인트를 올린 황희찬과 팀 공격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쿠냐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으나, 울버햄튼과 재계약을 선택했다. 이 결정은 팀의 강등 위기 속에서 빛을 발
2025-01-05
-
손흥민 첩첩산중, 우승 참 어렵네…5부 리그 탬워스 겨우 넘고 났더니 리버풀 지나 애스턴 빌라야 (0.03)
▲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FA컵 4라운드에서 난적 애스턴 빌라를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FA컵 4라운드에서 난적 애스턴 빌라를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FA컵 4라운드에서 난적 애스턴 빌라를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
2025-01-13
-
후임 감독도 정해졌다…'다음 2경기로 경질 결정' 맨유 텐하흐에게 최후통첩 (0.0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스턴빌라와 0-0 무승부에 그치면서 에릭 텐 하흐 감독 경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영국 매체 ‘아이페이퍼’와 '스카이 스포츠' 등 다수의 매체들이 투헬을 유력한 후임으로 지목했다. 투헬 감독은 첼시에서 감독직을 맡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쟁 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지도자 생활을
2024-10-14
-
"재키 찬" 황희찬 인종차별, FIFA가 나섰다…'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0.01)
▲ 황희찬에게 인종차별성 발언을 한 코모1907 소속 수비수 마르코 쿠르토가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사건 당시 코모 구단은 성명서를 내고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코모 선수들은 황희찬이 동료들에게 '차니'라고 불리는 걸 보고 '재키찬(성룡)이라고 생각하나 봐. 무시해'라고 말했다. 이건 황희찬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다"고 인종차별
2024-10-08
-
"텐 하흐 내일 만날 것"…14위 추락→맨유 이사회 열린다 (0.01)
▲ 지난 시즌 FA컵 우승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한 에릭 텐 하흐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7경기 만에 경질 통보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애스턴빌라와 경기가 끝나고 48시간 안에 텐 하흐 감독 거취를 논의하기 위한 이사회를 예정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텐 하흐 감독은 애스턴빌라와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치
2024-10-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