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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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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TALK] 최강희 감독, "수원전, 최대한 많은 골 넣겠다" (0.00)
▲ 최강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수원삼성과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전북현대가 오는 29일 수원삼성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이날 경기에 전북현대는 ‘닥공’으로 수원에 기선제압을 한다는 각오다.올 시즌 K리그1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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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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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 혁오, 2년 만에 메이저+인디 점령…첫 정규 '대세 굳히기' (0.00)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혁오가 데뷔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혁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23'을 발매한다. 혁오는 2014년에 발매한 '20'과 2015년 발매한 '22' 등 단 두 장의 EP만으로 메이저 음악 시장과 인디 신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밴드로 자리잡았다. 그 만큼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떠한 음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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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0주년 콘서트 1회에 6만 최다 관객 집합 '판타스틱' (0.00)
▲ 8월 20일 열리는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는 국내 단독 콘서트 사상 1회 공연 최다 객석인 6만석 공연으로 '기록'을 세운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빅뱅이 오는 8월 20일 열리는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운다. 국내 단독콘서트 사상 1회 공연 최다 객석인 6만석 공연으로 열리는 것. 오는 8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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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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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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