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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면허 취득+근육 4kg 늘려" 정호연, '호프' 강렬 변신 비하인드 (86.80)
▲ 정호연. 제공ㅣ호프 스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호연이 '호프'로 새롭고 강렬한 모습으로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다. 글로벌 모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 도약한 정호연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를 통해 도전에 나선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관심을 모은 '호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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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83.38)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장유호(26)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를 돕고 홀드를 챙긴 뒤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투수 엄상백(30)의 미담이었다.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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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66.91)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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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백산 "마음 아프다, 아쉬워서 울었다" 솔직 고백…2번의 기다림 끝 선발 등판 무산, 하지만 (63.97)
▲ 김백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쉬움이 가득했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이 기회가 간절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백산(23)은 엔트리 등록 없이 7월 30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 중이다. 8월 2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무산됐다. 대신 오는 7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나서기로 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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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63.35)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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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변명도 못했던 인고의 시간… 건강한 나성범은 틀리지 않았다, S급의 귀환이다 (62.20)
▲ 올 시즌 건강을 되찾은 나성범은 좋은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성범(37·KIA)은 전성기에 오른 이후 ‘S급’ 평가를 놓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3할 이상의 타율이 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외야수고, 강견이었다. 게다가 건강한 선수였다. 기복은 있더라도 시즌이 끝나면 어느 정도의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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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망주들, 'MLB 마구' 만든 그곳으로 "선진 시스템 경험, 팀 전체의 전력 강화" (22.80)
▲ 왼쪽부터 이준혁 김태훈 김녹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29박 30일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트레드 애슬레틱스(Tread Athletics)에 투수 김녹원, 김태훈, 이준혁을 파견한다. 트레드 애슬레틱스는 투수 전문 맞춤형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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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면서 가장 강도 높은 훈련" 두산이 바뀌고 있다…새 사령탑은 "독한 모습에 만족" (19.19)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 두산 마무리캠프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물렀던 두산이 내년에는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김원형 감독 체제로 새롭게 태어난 두산은 지금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두산 선수들은 본격적인 마무리캠프 첫 날인 30일부터 야간 훈련까지 강행하며 내년 시즌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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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kg' 강호동급 벌크업 여진구 "軍입대 준비…지금 내 몸에 익숙해" (17.64)
▲ 여진구. 제공| 키다리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여진구(28)가 입대를 준비 중이다. 최근 아시아 팬미팅 투어 '블랭크스페이스'를 개최하고 있는 여진구는 공연 마지막마다 입대를 알리는 손편지를 공개하고 있다. 여진구는 손편지를 통해 "마음 속에는 감사함과 설렘, 그리고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다.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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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완근을 가져야" 야구인 염경엽이 본 오승환 롱런 비결…오승환은 "전완근은 이성규" (17.40)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오승환은 '돌직구'와 함께 '롱런' 선수로 역사에 남는다. 대졸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21년을 활약하고 유니폼을 벗는 오승환을 보며 LG 염경엽 감독은 전완근을 롱런의 비결로 꼽았다. 9개 구단 은퇴투어를 돌고 있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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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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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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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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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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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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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