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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안타→3루타' 단 5이닝이면 충분했다! 하퍼, 사이클링 히트…슈와버 홈런-홈런-홈런 폭주 (16.23)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했다. ⓒMLB STAT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단 5이닝 만에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하퍼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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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1.2% 꼴찌 팀이 PS 나간다?…'창단 첫 양키스 스윕' 5할 승률까지 올랐다 (5.81)
▲ 마이애미 말린스 아우구스틴 라미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의 마지막 5할 승률은 4월 16일(한국시간). 그로부터 94경기를 치른 뒤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7-3 승리로 5할 승률에 도달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가 뉴욕 양키스를 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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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에 1억6000만원 번 노동자, 이번에는 진짜일까… “느낌 좋다” 큰소리 펑펑 (0.10)
▲ 올 시즌 스프링트레이닝을 정상적으로 준비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 차례나 사이영상을 수상한 제이콥 디그롬(37·텍사스)은 현존 최고의 선발 투수로 뽑힌다. 다만 전제가 붙는다. ‘건강하다면’이다. 아무리 뛰어난 투수도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 무용지물이다. 디그롬의 지난 2년이 그랬다. 2023년 시즌을 앞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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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선착’ 베네수엘라 프리미어12 A조 1위 등극…일본행 유리한 고지 점령 (0.01)
▲베네수엘라가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전에서 5-2로 이겼다. ⓒWBSC ▲베네수엘라가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WBSC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베네수엘라가 3승에 선착했다. 슈퍼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베네수엘라는 14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파나메리카노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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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맛이지' '데뷔전, 데뷔골, 우승' 음바페 과즙미소 "이게 내가 레알에 온 이유" (0.00)
▲ 올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유계약대상자(FA)로 이적한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갈락티코 3기' 출발을 알렸다. 음바페는 전반과 후반에 레알 마드리드 공격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위협적인 장면들을 연출했다. 후반 23분 골망을 뒤흔들며 데뷔전에 데뷔골을 넣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통산 6회 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 올해 여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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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데뷔골+우승컵' 음바페의 환상적인 첫 경기 "내가 이적한 이유" (0.00)
▲ 음바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정말 멋진 밤이었다. 이 순간을 오래 기다려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이런 팬들 앞에서 뛸 수 있다는 건 내게 선물 같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시즌 50골'을 목표로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고, 한계는 없다. 내가 50골을 넣을 수 있다면 그렇게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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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이번에는 KKK쇼, MLB 꿈 끝나지 않았다… 최고 150㎞로 1⅓이닝 1실점 (0.00)
▲ 고우석은 10일 샬럿 나이츠와 경기에서 7-3으로 앞선 8회 2사 후 경기 마무리를 위해 등판해 1⅓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했다. 올해 트리플A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2.70에서 3.18로 올랐다.ⓒ곽혜미 기자 ▲ 고우석의 이날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93.3마일(약 150.2㎞), 평균은 92.5마일(148.9㎞)었다. 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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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가을야구 탈락' 김하성, 20홈런-40도루도 무산 위기…4G 연속 무안타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홈런-40도루는 정녕 꿈이었던 것일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무안타로 침묵에 빠졌다. 끝내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 희망 또한 완전히 사라졌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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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도 꼼짝 못했다' 161km 괴물투수 등장에 ML 술렁 "마치 푸이그처럼…" (0.00)
▲ 유리 페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61km 괴물투수의 등장에 메이저리그가 술렁이고 있다. 이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지 한 달 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임팩트가 어마어마하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슈퍼 유망주 유리 페레즈(20)가 그 주인공이다.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피츠버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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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161km 특급 유망주에 당했다…22타수 무안타 지독한 슬럼프 어쩌나 [배지환 게임노트] (0.00)
▲ 배지환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연합뉴스/USA투데이 ▲ 배지환이 수비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메이저리그 특급 유망주의 환상적인 피칭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경기를 끝냈다. 배지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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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