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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저 선수 누구지, 2022년 입단→6G 출전이 전부인데…타격 참 야무지네 (34.10)
▲ 유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 유민(23)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이날 한화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선수는 유민과 문현빈(5타수 3안타 1타점)뿐이었다. 유민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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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페라자 스위치히터 포기, 한화 외인 강타자 승부수에 시선집중 "좌투수 나와도 왼손으로 치겠다" (18.62)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급기야 스위치히터라는 장점까지 포기했다. 한화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는 그만큼 야구에 '진심'이다. 페라자는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7회말 대타 유민과 교체됐다. 페라자가 교체된 이유는 왼쪽 무릎에 불편함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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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장재영-나승엽 빈자리 크지만…” 덕수고 새 주장 한태양의 포부 (0.00)
▲ 덕수고 내야수 한태양이 8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활짝 웃고 있다. ⓒ덕수고, 고봉준 기자[스포티비뉴스=덕수고, 고봉준 기자] 고교야구를 빛낸 선배들의 빈자리는 분명 크다. 그러나 해는 벌써 바뀌었고, 이제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찾아왔다. 이전에는 몰랐던 완장의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 덕수고 신임 주장 한태양(18)의 이야기다.덕수고는 지난해 고교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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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광주] '이적생의 반전' 홍상삼, 의미있는 6월 감독상 수상 (0.00)
▲ KIA 타이거즈 투수 홍상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홍상삼과 내야수 유민상이 6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9일 광주 KT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홍상삼은 6월 중 10경기에 중간 계투로 등판해 9⅓이닝 동안 19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89로 3홀드를 기록했다. 특히 묵직한 직구와 낙차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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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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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