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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투혼의 상징이 한순간에 '금지어'로…이용규 전 코치 2년 실격 중징계 "사회적 물의, 인명 피해 가중 처벌" (118.87)
▲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 이용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이용규 전 키움 플레잉 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품위손상 행위에 의한 1년 실격에, 사회적 물의와 인명 피해에 따른 가중 처벌을 더해 총 2년 실격 처분이 내려졌다. KBO는 25일 오후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 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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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박군, 토탈셋과 재계약…'트로트 명가'와 동행 이어간다 (92.22)
▲ 토탈셋과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가는 진성(왼쪽사진)과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진성, 박군이 토탈셋과 동행을 이어간다. 24일 토탈셋은 "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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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25 SBS 연기대상', 3년 만에 12월 31일 개최…'마지막날 룰' 유턴 (64.42)
▲ SBS 연기대상.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SBS 연기대상'이 3년 만에 12월 31일로 제자리를 찾는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 열린다. 'SBS 연기대상'은 매해 12월 31일 열려 왔다. 그러나 SBS는 2023년에는 12월 29일, 2024년에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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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우석 비극의 날 왔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데뷔 실패, 유턴파 100억 대박 공식 또 나오나 (29.76)
▲ 결국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고우석은 내년 거취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가지고 2년간 타향살이를 마다하지 않은 고우석(27·디트로이트)이 결국 비극의 날을 맞이하는 것일까. 올해도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지 못할 가능성이 100%에 육박하는 가운데 이제 내년 거취를 놓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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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KBO 유턴은 생각 없다는데… 팀은 외면→마이너 생활 장기화, 차라리 방출이 나을까 (24.87)
▲ 마이너리그 생활이 고착화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배지환 ▲ 2023년까지만 해도 많은 기회를 받았던 배지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혔던 피츠버그는 시즌 시작부터 동력이 쫙 빠진 끝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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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현무, 러닝 중 전 연애 추억…"대학 때 커플링 맞췄는데"('나혼산') (20.55)
▲ 전현무.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 중 과거 연애를 회상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러닝계에 새 지평을 열 ‘무라토너’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상 러닝 풀세트를 장착한 ‘무라토너’ 전현무의 첫 도전은 바로 MZ 러너들이 픽한 ‘8km 강아지런’ 코스다. 광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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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예비신부' 유하진 누구?…연극·CF 다 잡은 '14살 연하' 배우[이슈S] (18.31)
▲ 강균성(왼쪽), 유하진. 제공ㅣS27M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4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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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17.17)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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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전 최고 투수가 자유의 몸으로… 하지만 KBO 복귀는 없다, FA 재수 어쩔 수 없다 (15.49)
▲ 지난해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FA 전선에 비상등이 들어온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에릭 페디(32)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했다. 뭔가 희망한 문장 같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페디는 올 시즌 정규시즌 막판 밀워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 됐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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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15.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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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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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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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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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