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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진짜 어이없겠네! 성추행 퇴출 해설가 "LEE, 빅클럽에 안 맞는 스몰 선수" 또 저급한 억까 (0.71)
▲ 이강인이 낭트전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전반 33분 비티냐의 하프 발리슈팅 결승골에 도움을 해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이유도 없이 비판하기 바쁜 프랑스 해설가가 또 이상한 논리로 공격했다. 성추행 문제로 퇴출됐던 인물의 지적을 계속 보도하는 프랑스 언론의 행태도 이상할 따름이다. 피에르 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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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퇴출' 전문가의 무개념 비판 "이강인, 계속 선발로 뛰는 것 짜증나"…악감정 가득한 헐뜯기 (0.03)
▲ 이강인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축구 전문가로부터 명예 훼손에 해당할 정도의 비난을 들었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들르리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 64강전에서 66분을 소화했다. 앞서 AS 모나코와 리그앙 경기에서 교체로 들어가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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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타병' 걸린 이강인…"주전도 아니면서" 현지 언론의 트집 잡기 "무색무취한 선수"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비판의 이어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들르리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서 랑스와 전·후반 90분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겨 32강에 올랐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활발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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