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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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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터키에서 몸값 폭등…'3개월 만에 TOP10 중 1위' (0.00)
▲ 김민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4, 페네르바체)가 터키 슈페르리가에서 고공행진이다. 입단 3개월 만에 슈페르리가에서 가장 빨리 몸값이 올라간 선수 1위에 올랐다.축구 전문 매체 '90min' 터키판은 14일(한국시간) "트랜스퍼마크트에서 터키 슈페르리가 시장 가치를 갱신했다. 발표된 자료에서, 시장가치가 급등한 선수를 정리했는데 1위는 김민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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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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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후배들 위해 깨겠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영권이 한국 축구 미래를 위해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깨려고 한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점으로 A조 2위에 있는데, 이란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1위 탈환까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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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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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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