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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국가대표도 챙기는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2박 3일 입촌…AG 대비 총력 훈련 (83.06)
▲ e스포츠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 2박 3일 간의 훈련에 돌입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e스포츠 챙기기에 나섰다.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29일 충북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에 오는 31일까지 훈련한다. 이번 입촌은 e스포츠 종목 최초의 선수촌 입촌이다.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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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69.41)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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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부활’ T1, 탈락 위기에서 8강 진출…LCK 대표 4팀 ‘3년 만에 동반 8강행’ (20.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CK 대표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네 팀이 모두 스위스 스테이지를 통과,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중국 베이징 스마트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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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14.35)
▲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으로 이적하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2차 드래프트에서 고액 연봉자 두 명의 이적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팀 연봉 구조 조정에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19일 비공개로 진행된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는 1라운드에만 두 명의 선수를 잃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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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3.2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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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韓 GOAT에 와장창 붕괴…페이커의 T1, 4년 연속 롤드컵 결승 ‘창단 13년 만에 파이널 kt와 결승’ LCK 내전 ‘이통사 전쟁 성사’ (1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과 4강에서 LCK 대표로 출전한 kt 롤스터와 T1이 연달아 승전보를 전하면서 결승에 올라갔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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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0억 듀오, 한꺼번에 돌아왔다… 이제는 자존심 걸었다, 1위 LG 추격 불씨 당겨줄까 (7.49)
▲ 2군에서 재조정을 마치고 돌아온 엄상백은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당분간 활용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화가 엔트리 확장에 맞춰 지원군을 추가했다. 올 시즌 내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안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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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가 우울해질 뻔" 안도의 한숨 쉰 김경문 감독…"김태연, 이틀 정도 휴식 준다" (7.38)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천만다행이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다친 김태연의 이름을 언급했다. 김태연은 지난 13일 대전 키움전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5회말 무사 1루서 타석에 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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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상혁, '도망간다!' (6.21)
▲ 이상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1타점 2루타를 날린 한화 이상혁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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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이정효 또 해냈다” 부천에 합계 4-1 완승 (4.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광주FC가 굵직한 이정표를 새겼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1로 꺾었다.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광주는 합계 4-1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한 이들이었다. 광주의 여정은 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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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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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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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