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타자 유민 대폭발' U23 대표팀, 독립리그 우승팀에 1점 차 신승…7일 니카라과에서 개막 (27.83)
2026-10-27
-
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25.99)
2026-07-17
-
‘선발 이로운’ 무럭무럭 크는 중… 이로운 호투+15안타 폭발 SSG 퓨처스팀, 울산에 연승 (25.96)
2026-08-20
-
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5.15)
2026-07-29
-
문상준+김민범 합계 7타점, 타케다-윤태현 호조 이어 갔다…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승부치기 끝 승리 (21.17)
2026-08-29
-
이래서 LG가 데려가려고 했구나…KBO 타격왕 삼진 잡은 2군의 일본인 지배자, 홈런 맞아도 호투 빛났다 (18.95)
2026-08-19
-
SSG 2차 드래프트 최대어 드디어 시동? 이정범 불방망이 지속… SSG 퓨처스팀, 고양에 12-7 승리 (17.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1군 콜업 후보들이 퓨처스팀(2군)에서 좋은 리포트를 보낸 가운데, SSG 퓨처스팀도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SSG 퓨처스팀은 14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힘과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최용준의 안정적인 투구에 힘입어 12-7로 이겼다. 이날 타선은
2026-05-14
-
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6.18)
2026-07-10
-
‘이건욱 무실점 호투+채현우 끝내기 안타+석정우 4출루’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2연승 (14.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응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혈투 끝에 2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5-4로 이기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건욱은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마운
2026-05-02
-
승부처 지배한 해결사 이원준, 마운드 릴레이 호투… SSG 퓨처스팀, LG 2군에 6-5 승리 (13.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까지 좋은 감을 선보인 타격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상대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SG 퓨처스팀은 2일 이천에서 열린 LG 2군과 경기에서 1-1로 맞선 7회 2점을 얻어 앞서나간 끝에 6-5로 이겼다. 타선이 14안타를 기록했고, 마운드는 8회까지 상대 타선을 1실점으로 막아내면서 보조
2026-04-02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차예련, 이번엔 미용실 폭로 터졌다…"짜증·신경질, 머리 말리던 드라이기 뺐어"[이슈S]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