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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남대 이형주, 이장관 도움상 수상 (40.66)
▲ 한남대 이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합천(경남), 곽혜미 기자] 제 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한남대와 호남대의 결승전이 30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한남대의 우승. 한남대 이형주가 이장관 도움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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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임원 대거출동, 침체된 대학축구에 몰고온 ‘소통과 변화’ (6.05)
대학축구 현장에 전례 없는 응원… “협회-연맹, 이제는 함께 간다”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2025년 추계대학축구연맹 결승전인 한창인 강원도 태백에 대한축구협회 임원진이 대거 출동했다. 결승 1일차 부터 김승희 전무이사, 문진희 심판위원장, 김현태 경기위원장, 이장관 기술위원장 등 대한축구협회 주요 실무 임원들 경기장을 찾아 대학축구 발전을 위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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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많은 변화로 대학축구 외연확장 시도한다 (3.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7월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81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하며 '백두대간기'(40개 팀)와 '태백산기'(41개 팀)로 나뉘어 대학축구 최강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현재 대학축구의 구조적 도약을 위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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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에 ‘한국축구 쓴소리’ 할까…‘코리안 무리뉴’ 이정효 감독, KFA 이사진 합류 (0.64)
▲ 이정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 제55대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이사진에 합류했다. 35년간 대전 코레일에서만 선수, 지도자를 했던 김승희 감독은 전무이사 자리에 발탁됐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9일 부회장과 분과위원장, 이사진을 포함한 새 집행부 명단(27명)을 발표했다. 지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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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육성과 돈이 되는 축구 산업화, 정몽규 회장의 '마지막 조각' (0.31)
▲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와 계약을 끝내고 천안에 조성하는 축구센터 건립 사업 마무리도 정몽규 회장의 비전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단순히 건물을 올리는 개념이 아닌 향후 축구 산업 발전의 기반을 다진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대한축구협회 ▲ 박한동 회장 정몽규 회장 ⓒ곽혜미 기자 ▲ 정몽규 회장은 4선에 성공했다. 예상 밖으로 85%나 되는 지지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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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승강 PO 극적 탈락' 전남 이장관 감독 "모든 책임은 다 나에게, 감독으로서 미숙했다" (0.1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장하준 기자] 탈락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전남 드래곤즈는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서울 이랜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남은 먼저 2골을 넣으며 기선을 완벽히 제압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이랜드에 내리 2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거두고 말았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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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기다리고 있는 수원 변성환 감독에게...김도균 "밥 가지고 되나 선수를" 이장관 "밥 살 기회 없게 만들겠다" (0.05)
▲ 9일 오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린다. 서울 이랜드는 준우승을 위해, 전남은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들 경기에 수원 삼성도 촉각을 기울인다. 서울 이랜드가 이겨야 수원도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어 관심이 지대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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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원을 밑에 놔 기뻐" 전남, 적지서 서울 이랜드에 4-0 대승...4위 준PO 진출 (0.03)
▲ 9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렸다. 4위로 시즌을 미리 마치고 플레이오프 경쟁팀들의 결과를 기다렸던 수원 삼성이 최악의 결과를 확인했다. 순위권에 맞물린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파크가 이기면서 수원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9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렸다. 4위로 시즌을 미리 마치고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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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전북 나와라!' 이랜드, '0-2→2-2' 기적 무승부로 전남 제치고 승강 PO 진출...전북과 맞대결 (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장하준 기자] 미친 승부가 나왔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플레이오프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랜드는 먼저 전남에 2골을 허용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연이어 2골을 넣으며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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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끝내 승격 좌절...K리그2 역대급 순위 싸움, 딱 하나 있던 탈락의 수 적중 → 전남-부산 PO 막차 (0.01)
▲ 9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렸다. 4위로 시즌을 미리 마치고 플레이오프 경쟁팀들의 결과를 기다렸던 수원 삼성이 최악의 결과를 확인했다. 순위권에 맞물린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파크가 이기면서 수원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역시 K리그2는 쉽지 않다. 프로축구 최고 명가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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