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AG 또 대형사고… “자리 없으니 버스서 내려라” 황당 사태, 한국 이어 인도까지 당했다 (203.73)
2026-09-21
-
[나고야 NOW] 남녀 혼숙, 비좁고 덥고, 밥도 없었다…日 준비 완전 최악, '이색 선수촌' 개막 전부터 불만 폭발 (90.05)
2026-09-18
-
'또 메달 쐈다!' 韓 사격 새로운 '효자 종목' 탄생, 16년 만의 金 쏜 추가은, 또 메달 명중!...홍수현과 10m 공기권총 혼성 銀 (39.13)
2026-09-25
-
'단 0.1 차이' 베트남 돌연 실격→탈락했던 日이 동메달…반효진-박하준 은메달 뒤 '석연찮은 반전' (37.74)
2026-09-24
-
韓 사격 '효자 종목' 또 해냈다! 50m 소총 3자세 단체 銅…정승우 2위로 결선 진출 (35.99)
2026-09-25
-
'박하준 631.4점' 男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2회 연속 메달 수확…이제 개인전 사냥 출격 (35.52)
2026-09-21
-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30.09)
2026-07-28
-
[나고야 NOW] “실수 장면 계속 생각나”…‘0점’에 눈물 쏟은 양지인 “다음엔 웃겠다” (29.57)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오늘 실수를 해서 그 장면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 양지인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짙게 남아 있었다.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자신의 한 발이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았다. 양지인과 봉서린, 오예진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2026-09-28
-
[나고야 NOW] "채소 2개 먹는 것도 안 됩니다"…태국 대표팀 황당한 한 끼, AG 운영 곳곳서 몸살 (25.21)
2026-09-18
-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 대회 첫날부터 대회신기록 (20.9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404개 팀 3,02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과 2027년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2026-05-18
많이 본 기사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추신수 계약이 이렇게 위대했던 것인가… 10년 넘게 철옹성, 日 최고 외야수도 경신 실패?
2026-11-05
-
김도영 분풀이 초대형 멀티홈런, 허인서도 괴력 홈런 폭발… 마운드도 릴레이 호투, APBC 대표팀 출발이 좋다
2026-11-06
-
"관심있는 남자" 류효영, 방송용일까 진심일까? '싱글대디' 이태성에 돌직구 고백('신랑수업2')
2026-11-06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