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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106.36)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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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06.36)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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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67.7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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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65.55)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112승이나 수확했는데, 이제는 하루살이 신세로 전락했다. 올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벌써 6번째 DFA 조치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이야기다. 애틀랜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이날 애틀랜타는 투수 오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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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63.35)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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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200만 원 넘는데…'3.9m 담장 뛰어내린' 관중, 성조기 들고 뛰었다 (18.56)
▲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 열린 2025 월드시리즈 6차전에 관중이 난입하는 일이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2025 월드시리즈 6차전 평균 티켓 가격은 한국 돈으로 200만 원이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다른 목적'으로 이 티켓을 구매한 듯한 관중이 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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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다저스? 4연승하고 7차전 꽉채운 토론토 만난다, 그런데 역사를 봤더니 (11.68)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AP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상대 팀이 정해졌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를 7차전까지 꽉 채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5일(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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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다'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쾌투…9월 7G ERA 1.80 (7.99)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20개, 그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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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볼넷-안타-2루타' 고우석 2실점 부진…평균자책점 5.09 크게 올랐다 (5.68)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 ⓒMILB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고우석이 트리플A 8번째 등판에서 부진했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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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이닝 1실점' 부활하나 했는데…'다저스와 노예계약' 日투수, 컵스에서도 방출됐다 (5.20)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내용까지 좋아 부활을 기대하게 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자유의 몸이 됐다.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했으나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일본 산케이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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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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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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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