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수 고개 들어" 단두대 매치에서 퇴장 → 파이널B로 내려간 제주...코스타 감독 "이미 지나간 일, 퇴장 때문에 진 것도 아니다" (16.29)
2026-10-24
-
[현장 REVIEW] '골골골' 결국은 인천이었다! 이명주→이동률→이청용까지 폭발...제주에 3-1 승리, '극적 6위' 파이널A 막차! (14.60)
2026-10-24
-
'서울 우승해도 끝 아니다!' K리그1 파이널라운드 일정 확정…ACL 진출권·강등 피할 마지막 5경기 스케줄 공개 (14.11)
2026-10-26
-
SSG, 69경기 만에 120만 관중 돌파…4년 연속 100만 찍고, 2년 연속 120만 넘었다 (14.08)
2026-10-01
-
2020 소형준→6년 만 고졸 신인 10승 최종 불발…하지만 "이 친구 진짜 신인 맞나" 이숭용 감탄했다 (14.07)
2026-09-25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⑪] '기적의 동메달' 韓 배드민턴 깜짝 스타 된 유태빈의 소회 "메달 가능성, 높다고 보지 않았어" (13.87)
2026-10-01
-
[나고야 NOW] 동→은→금! 韓 승마 마침내 정상 섰다!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金 (13.77)
[스포티비뉴스=나고야, 배정호 기자] 한국 승마가 또 해냈다. 이번에는 기어이 금메달까지 따냈다. 주인공은 마장마술의 남동헌이다. 남동헌은 27일 일본 바지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에서 75.190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말 레오니다스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만들어낸 값진 금메달이다. 남동헌에게는 이번
2026-09-27
-
'3년 전 은메달→다시 금메달 수확' 금의환향한 이소희-백하나 "금메달은 나에게 먼 이야기일줄" [SPO 현장] (13.15)
2026-10-01
-
폰세급 155km 괴물투수인데 내년에도 KBO 뛴다고? 9개구단이 공포에 떨 소식 "남고 싶다는 생각 변치 않았다" (13.14)
2026-09-11
-
[나고야 NOW] 韓 승마 12년 만의 AG 메달…10대 기수들의 질주, 미래까지 밝혔다 (12.95)
[스포티비뉴스=도쿄,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승마의 겁 없는 10대 기수들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종합마술은 한 명의 기수와 말이 마장마술과 장애물, 크로스컨트리까지 모두 치르는 ‘승마의 철인 3종 경기’입니다. 종합마술 단체전에 나선 한국은 전날 열린 마장마술과 장애물에서 5위에 머물며 메달권 밖에 있었습니다. 마지막 승부처인
2026-09-24
많이 본 기사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