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5vs5 일본' 손흥민·차범근·박지성·홍명보·김민재 포함!...아시아 올타임 베스트 XI 공개 (75.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시아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과 아프리카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이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까. 명단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3일(한국시간) "두 개의 대륙과 두 개의 훌륭한 팀. 누가 이길까?"라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 및 아프리카 올타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아시아 베스트
2026-03-23
-
日 손흥민, 0원에 팀 떠날수도…전격 이적 고민 “장기적인 미래 불투명, 미토마↔브라이튼 재계약 교착 상태” (59.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손흥민’ 미토마 가오루(29)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을 떠날 수도 있다. 브라이튼과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지만 연장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10일(한국시간) “미토마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빠르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미토마와
2026-09-10
-
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24.00)
2026-08-18
-
손흥민 피까지 났는데! 일본 수비수에 "정말 잘했어요" 극찬…일대일 전담마크, 동료들이 직접 나서 찬사 (21.51)
2026-09-01
-
'손흥민 뛰던 자리에' 일본인 공격수 들어가나...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애제자' 미토마 영입 원한다 (21.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떠난 왼쪽 측면에 또 다른 아시아 정상급 윙어를 데려올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시절 애제자였던 미토마 카오루의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브라이턴과 계약 만료를 앞둔 미토마가 이적시장의 주요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며 "과거 미
2026-10-03
-
韓 축구 끝내 대망신 "손흥민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아시아 술렁…국대 리더십 불만설 中·日까지 확산 (20.98)
2026-10-23
-
"손흥민→이강인 다음은 엄지성"…日, 병역 면제 걸린 韓 총력전 결승 경계 "SON도 LEE도 일본 울렸다" (20.69)
2026-10-03
-
韓 축구 무시했나, “이강인은 B급 선수”…600만 조회수 폭발한 한일 역대 티어표 (19.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축구 팬이 온라인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대 티어표를 만들었다. 이강인은 역대 티어표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B급이었다. 일본의 한 네티즌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역대 한국과 일본의 선수 티어 랭킹표를 만들었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 국적으로 보였던 실력과 커리어를 총 망라해 S급부터 D급까지 총 5개의 ‘티어’를
2026-09-11
-
"한국 주장은 사우디 가지 않는다" 손흥민은 거절했는데...일본 에이스 연봉 143억 제안→전성기 나이에 떠날까 (18.94)
2026-08-28
-
'데뷔전 데뷔골 작렬' 일본 열도 들썩! '25골 손흥민급 공격수' 아야세, 투입 15분 만에 득점...1-0 승리 견인4 (18.38)
2026-09-04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말 싹 바꿨다 "미안..30만원 뜯어내려다 이렇게 돼" 황당[이슈S]
2026-10-27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노동"…'산재 인정' 폭로 파장[이슈S]
2026-10-27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