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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흥민, LAFC B팀까지 관심→유망주 직접 찾아가 조언…“체육관에서 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 존경 할 수 밖에 없다” (7.2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에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났다. A팀 뿐만 아니라 B팀 유망주에게도 솔선수범했고 기꺼이 직접 찾아가 인사하고 조언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지만 탁월한 몸 관리로 유망주부터 A팀까지 귀감이 되는 존재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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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5 5 5 5 5 5 5 5 5.5 5.5…日 축구, 충격의 평점 한탄 "이런 선수를 왜 스쿼드에" 월드컵 우승 빨간불 (3.65)
▲ 일본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 원정을 떠나 담금질을 했는데 멕시코전 무승부에 이어 미국전 패배까지 신통치 않았다. 한국의 결과와 대비된 순간 외신의 평가는 냉정했고 일본 팬들의 반응도 정말 차가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한다던 일본 축구가 외신으로부터 최악의 평점을 받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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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용인 참사 '홈에서 일본에 우승 넘겨줬다'...0-1 충격 패배 → 한일전 치욕 추가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1.34)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안컵 3차전이 열렸다. 나상호의 골대 불운으로 선제 득점 기회를 날린 한국은 저메인 료에게 곧바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졌다. 동아시안컵 우승은 일본에 넘어갔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일본의 동아시안컵 우승을 바라만 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도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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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쿠보 1골 2도움' 일본 화력 폭발…日, 2군으로 '귀화팀' 인도네시아에 6-0 승리 (0.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로 무장한 인도네시아를 완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본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사카 스이타시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펼친 인도네시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마지막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7승 2무 1패 승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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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일본 한번 만나봐'…6실점 日에 박살난 '신태용 후임' 인도네시아 감독 "일본 정말 강하다" (0.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일본 축구를 향해 "월드컵 레벨"이라고 치켜 세웠다. 지난 10일 오사카의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최종전에서 일본이 인도네시아를 6-0으로 무너뜨렸다. 수준 차이가 상당했다. 개최국을 제외하고 북중미 월드컵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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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몰래 뒷거래 왜 했어?…"중국전도 신태용식 전술 쓰자" 인도네시아, 새 감독에 충격 조언 (0.15)
▲ 인도네시아는 신태용 감독을 해고하고 네덜란드 출신의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데려왔다. 대표팀 내 네덜란드 출신 귀화 선수들이 중용되면서 소통에 용이한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 코치와 기술고문 등도 모두 네덜란드 출신으로 채웠다. ⓒ 볼라넷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직은 선수들이 예전 전술에 익숙할 것이다."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의 첫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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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뒤통수' 인도네시아, 슈퍼팀 변신! 폭풍 귀화 해외파 21명 + 코치진도 네덜란드 도배 (0.12)
▲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클루이베르트 감독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신태용 감독 시절보다 더 많은 귀화 선수를 구성하는데 온힘을 짜내고 있다. 최근에도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서 뛰던 3명을 귀화시켜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대표팀에서 찾기가 힘들 지경이다. ⓒ 토히르 회장 SNS ▲ ⓒ 볼라넷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감독을 배신하고 패트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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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후계자' 日 국대 골키퍼, 날라차기 충격 퇴장…아시안컵에서도 사고 치더니 또! (0.00)
▲ 스즈키는 실수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골키퍼다. 일본 출신의 혼혈 골키퍼인 스즈키는 올해 초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잦은 범실로 화제가 됐었다. 우승후보였던 일본을 벌벌 떨게 할 정도로 매 경기 판단 미스를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빅리그 골키퍼가 된 일본 국가대표 스즈키 자이온(22, 파르마 칼초 1913)이 잊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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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日 '혼혈' 골키퍼 '부폰 후계자 낙점'…파르마와 5년 계약+이적료 150억 (0.00)
▲ 스즈키 자이온은 일본 국적이지만 혼혈 골키퍼다. J리그 우라와 레즈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던 그는 벨기에 팀 신트트라위던으로 떠나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파르마 칼초 스카우터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직접 발로 뛰며 스즈키 자이온에게 영입을 제안했고 이탈리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파르마 칼초에 입단한 그는 "이 팀에 합류하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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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골키퍼" 아시안컵 사고쳤던 日 골키퍼, 빅리그 입성…"파르마 계약 임박" (0.00)
▲ 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이 유럽 5대리그에 입성한다. 4시즌 만에 세리에A로 복귀한 파르마 주전 골키퍼로 낙점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시안컵에서 실수 연발로 일본을 떨게 했던 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1)이 유럽 5대 리그에 입성한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파르마 라이브에 따르면 스즈키는 4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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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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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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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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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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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