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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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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강백호-이승호, 엇갈린 '한일전 선발 데뷔전'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 경기가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한국은 15일 멕시코전에서 7-3으로 승리를 거두며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과 프리미어12 대회 2연속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결승전이 정해진 상황에서 김경문 감독은 16일 경기에 100% 전력을 쏟을 필요가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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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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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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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쿠바 '우정의 악수'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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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정의 악수 나누는 한국-쿠바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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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리 떠난 우정의 악수'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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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4강 진출 좌절에 아쉬워 하는 쿠바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에서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된 쿠바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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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리 하이파이브 나누는 박병호-황재균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거둔 한국 박병호와 황재균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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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민호-이현승 '4강 진출 하이파이브'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지킨 한국 포수 강민호가 투수 이현승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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