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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287.05)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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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88.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23년을 그라운드에서 버틴 애슐리 영(41)의 몸은 한계에 도달해 있었다. 고관절 연골이 사실상 사라져 뼈끼리 맞닿을 정도였다. 결국 인공 고관절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그의 은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영이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역 은퇴를 결정하게 된 고관절 문제를 공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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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48.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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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뒤에서 몰래 촬영’ 인턴에게 정규직 제안...사우샘프턴의 황당한 스파이게이트 후속 조치 (48.31)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구단의 승격 기회를 날린 인턴 직원이 오히려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솔트는 최근 사우샘프턴 아카데미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솔트는 지난 시즌 사우샘프턴 분석팀에서 인턴으로 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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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집단 폭행당했다" UFC 파이터 고백…랭킹 6위 강자, 왜 맞기만 했을까 (14.17)
▲ UFC 페더급 랭킹 6위 아놀드 앨런이 길거리에서 폭행당했다고 고백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역 UFC 파이터가 길거리에서 공격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영국 출신의 UFC 페더급 컨텐더 아놀드 앨런은 프랑스어를 할 줄 모른다는 이유로 캐나다 몬트리올 거리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무언가 준비하기 위해' 캐나다로 훈련을 떠났는데, 여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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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보셨나요? SON 후계자, 오른발 발리슛 쾅! 평점 1위+선제골 작렬...양민혁, 포츠머스 데뷔골→팀은 2-2 무 (12.05)
▲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츠머스FC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이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를 키게 됐다. 포츠머스는 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8라운드에서 왓포드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2승 3무 3패(승점 9)로 리그 17위에 머물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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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이지! 英 BBC '비피셜' 터졌다 "환상 발리 슈팅으로 홈 팬들 열광시켜" 포츠머스는 2-2 무승부 (11.25)
▲ ⓒ포츠머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첫 골을 작렬했다. 포츠머스는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8라운드에서 왓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양민혁은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7일에 있었던 입스위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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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뚱보? 아닙니다" 고개 숙인 과르디올라 "모두 내 잘못입니다" 거듭 사과...무슨 일이 (9.19)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영입이 된 원인을 본인에게 돌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칼빈 필립스의 부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필립스의 부진은 본인 때문이라며 미안함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로 이적한 뒤 아쉬운 모습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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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PL까지 넘보는 韓 국대 쾌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백승호, PFA 올해의 리그원 팀에 선정 (7.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이며 리그원 우승을 차지한 버밍엄 시티는 이번 올해의 팀에 무려 7명을 배출했다. 버밍엄의 주전 미드필더이자, 한국 국가대표인 백승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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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토트넘 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돌아왔다…“정말 멋진 득점, 양민혁 환상골에 홈팬들 열광” (6.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돌아왔다. 토트넘에 입단해 임대로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가 포츠머스에서 또 한번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양민혁은 2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챔피언십 8라운드 왓퍼드전에 선발 출전해 킥오프 5분 만에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다. 홈팬들은 양민혁의 한 방이 터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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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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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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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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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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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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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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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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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