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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네이마르 팀 아니지"…PSG 왕은 따로있다? (0.00)
▲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프랑스 전설 에마뉘엘 프티(51)가 파리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23)의 팀이라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프티는 ‘음바페가 PSG의 왕’이라고 주장했다. 리오넬 메시(34)나 네이마르(29)가 아니었다"고 보도했다.프티는 1998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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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다른' 맨유-첼시, 캐릭 대행에게 '전 맨시티 선수 조언' (0.00)
▲ 마이클 캐릭 대행[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 출신 나이젤 더 용(36)이 마이클 캐릭(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에게 조언을 했다.더 용은 맨시티 시절 137경기를 뛰며 잉글랜드 축구사에 족적을 남겼다. 전성기 시절 터프한 수비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로 이름을 떨쳤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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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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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지단, 맨유 감독할 생각 없다"…이유는 '영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지만 가능성이 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감독 커리어를 이어나갈 생각이 없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선임될 후보군을 추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에릭 텐 하흐 등을 포함해 간헐적으로 연결됐던 지단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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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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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월드컵 본선 직행 파란불 (0.00)
▲ 잉글랜드 대표팀이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알바니아를 완벽하게 제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전반에 5골을 터트렸고,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잉글랜드는 1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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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월클 동료' 비판 도마,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메수트 외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페네르바체 회장이 팀 내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33)에게 쓴 소리를 했다. 페네르바체는 국가대표 핵심 중앙 수비 김민재(25)가 뛰고 있는 팀이다.페네르바체 알리 코치 회장은 최근에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외질과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사이에 문제는 없다. 관계는 좋지만, 외질이 사업 비중을 줄여야 한다. 축구에 더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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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날 생각 없다…EPL 고작 60분 출전 '팬들 분통' (0.00)
▲ 해리 윙크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윙크스(25)가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프리미어리그가 8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출전 시간은 고작 60분이다. 하지만 내년 1월에 팀을 떠날 생각은 없다.영국 매체 '런던이브닝스탠다드'는 23일(한국시간) "윙크스가 이번 시즌 출전 시간 부족에 당황했지만, 내년 1월 이적 시장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리그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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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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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램파드, "월드컵 우승팀은 프랑스 아니면 독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아디다스 프레데터 전시회’를 위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디다스 브랜드센터를 방문한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램파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으로 프랑스와 독일을 지목하고 있다.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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