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67.94)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가장먼저 찍었다. 한국 수영 중
2025-10-21
-
초초대박! 황선우, 전국체전 자유형 200m서 아시아 신기록 (66.33)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3초92로 1위를 했다. 현재까지 아시아 신기록은 중국 쑨양이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했던 1분
2025-10-20
-
[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65.24)
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 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2025-10-22
-
[전국체전] 김우민 고향 부산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금메달 (65.02)
▲ 김우민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우민은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00초54를 기록했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김우민은
2025-10-18
-
"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57.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
中 박살내고 오열했던 황선우 넘었다! ‘韓 수영 괴물 탄생’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金빛질주 (54.93)
▲ 김영범 ⓒ연합뉴스 ▲ 김영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에 새 역사가 쓰였다. 19살 신예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 단거리 자유형을 이끌고 있는 황선우의 기록을 4년 만에 넘어섰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2025-10-22
-
"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52.5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
'포스트 황선우' 자유형 200m도 석권!→아시아청소년선수권 3관왕 쾌거…"반나절 만에 3초40 단축한 괴물" 韓 수영 미래 밝혔다 (51.96)
▲ 대한수영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황선우' 고승우(오금고2)가 남자 자유형 200m를 석권하며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청소년 수영 대표팀이 거머쥔 금메달 3개를 모두 책임지는 눈부신 역영으로 국내 수영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청소
2025-10-30
-
"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23.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
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22.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