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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53.70)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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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42.52)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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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MLB 관심, 괜히 한기주 소환 아니었다? 살짝 드러난 천재성, 변신의 원년 시작될까 (0.08)
▲ 2024년 고심 끝에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2025년 변신의 원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은 낮은 타율과 많은 삼진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파워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은 20년 동안 깨지지 않는 난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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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외국인 타자 모두 외야수‘ 국내 선수들에게 허락된 단 한 자리, 주인공은 누구 (0.01)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키움은 2025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이례적으로 외국인 투수 한 명과 타자 두 명 조합으로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자리를 채웠다. 키움은 투수 케니 로젠버그(29), 타자 야시엘 푸이그(34)와 루벤 카디네스(27)와 다음 시즌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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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 좋은데도…” 타자 전향 장재영, 왜 팀에 고맙고 미안하다 했나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성적이 이렇게 좋지 않은데도, 기회를 많이 받고 있다.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은 올해 야구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최고 157km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뿌리는 파이어볼러 투수였지만, 마운드가 아닌 타석에 서기로 결정한 것이다. 빠른 구속은 하늘이 내린 재능이었으나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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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포기→타자전향 1달 만에 1호 홈런…9억팔 천재거포 컴백 "조금 더 경험을 쌓으면…" (0.00)
▲ 키움 장재영이 오른쪽 대퇴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을 딛고 다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장재영은 올해 5월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했고 1군 무대에서는 홈런 1개를 기록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타자 전향을 한지 한 달 만에 1군 무대에서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거포로서 얼마나 상당한 잠재력을 가진 선수인지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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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8.2km 총알타구 날렸다’ 야잘잘 장재영, 타자전향 3G만에 홈런 쾅!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이 데뷔 첫 홈런을 쳐냈다. 장재영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투수에서 타자 전향 후 치른 세 경기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상대 에이스 애런 윌커슨을 상대로 때려낸 홈런이라 더 의미가 있어 보인다.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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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전향’ 17G 만에 부상, 장재영 쓰러졌다…홍원기 감독 “내 책임이다” 자책 (0.00)
▲ 장재영이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키움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장재영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전날(17일)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탓이다. 장재영은 6회초 1사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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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이어 임병욱도 허벅지 부상, 시즌 내내 시달리는 '부상 악령' (0.00)
▲ 장재영 ⓒ곽혜미 기자 ▲임병욱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과 임병욱(29)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시즌 내내 부상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키움이다. 키움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장재영과 원성준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장재영이 부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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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중견수 맞나? 이젠 슈퍼캐치까지, 야잘잘의 타자 전향 한 달…“힘들지만 즐거워” (0.00)
▲ 장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야구는 잘 하는 선수가 잘 한다’는 말이 있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에게도 해당 되는 말이다.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빠른 적응세를 보이고 있다. 타석에서는 물론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장재영은 입단 당시만 하더라도 투수 유망주였다. 덕수고 재학 시절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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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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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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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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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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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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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