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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45.29)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삼성 마운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 장찬희(19)가 끝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에 지명을 받아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빠르게 1군 무대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찬희는 선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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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31.16)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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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면 스타 되니까" 포커페이스 뒤에 이런 야망이, '고교무대 최종전 12K' 경남고 장찬희 (1.71)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투수 장찬희는 고교 무대 마지막이 될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105구를 꽉 채우고 8⅔이닝 1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내심 완봉승까지 노렸지만 아웃카운트 하나가 부족했다. 대회는 경남고의 우승으로 끝났고, 장찬희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라면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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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대상'→故송해 추모…김신영, 의미심장 소감 '눈길'[2022 KBS 연예대상] (0.00)
▲ '2022 KBS 연예대상' 방송인 신동엽, 故송해, 코미디언 김신영.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2022 KBS 연예대상'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올해 대상은 '불후의 명곡' 신동엽이 수상한 가운데, 고(故) 송해를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김신영이 최근 소속사를 떠나며 불거진 송은이와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24일 '2022 KBS 연예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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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KBS 연예대상 3번째 '대상'…4번째는 10년 뒤?[종합] (0.00)
▲ '2022 KBS 연예대상' 대상 신동엽.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불후의 명곡' 신동엽이 KBS 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22 KBS 연예대상'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코미디언 문세윤, 배우 설인아, 그룹 SF9 찬희가 맡았다. '2022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신동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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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① 2019 상반기결산]"우선순위 역전"…방송가 지각변동, 지상파도 변모 (0.00)
▲ 2019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스카이캐슬', '미스터 션샤인', '킹덤' 포스터. 제공| JTBC, tvN, 넷플릭스[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지상파는 위기에 빠졌고, 그 틈을 타 종편과 케이블이 안방 판도 바꾸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락세 구렁텅이에 빠진 지상파는 위기 타개를 위해 편성 변경이라는 초강수를 선택했고, 종편·케이블은 콘텐츠 다각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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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의 축구환상곡] 故 조진호의 ‘축구 인생 복기’, 다 못 전한 이야기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취재원과 인터뷰를 하게 되면,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까지 약속을 잡는다. 하지만 때로, 인터뷰를 하다 보면 서로 이야기에 빠져들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나도록 대화가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나중에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고자 하면 꽤 일이 복잡해지지만, 그렇게 진행된 인터뷰에 진심과 진정성이 담겨 독자들의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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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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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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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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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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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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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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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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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