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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110.69)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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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의 원포인트 레슨→최형우 6월 첫 홈런 됐다?…삼성 왕조 막내 많이 컸네 (109.64)
▲ 왼쪽부터 최형우,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서로를 돕는 사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를 완성했다. 2023년 4월 28~30일 수원 3연전 이후 1155일 만에 KT전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또한 4연승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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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계약은 재앙, 실험 멈춰야" 美 매체 충격 주장…타율 6푼 추락에 인내심 터졌다 (107.03)
▲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을 향한 현지의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더 이상 김하성을 기다려선 안 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국 야드 베커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는 이제 김하성에 대한 실험을 멈춰야 할 때"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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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韓 WBC 8강 힘보탠 한국계 어떡하나…충격 부진 속 디트로이트에서 DFA 조치 (105.98)
▲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당시의 자마이 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적지 않은 힘을 보탠 자마이 존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DFA 조치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0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포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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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다"…태극마크 달았던 메이저리거 방출, FA로 KBO리그 행도 고려할까 (105.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생각할수록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어머니가 한국인 자마이 존스는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25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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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105.72)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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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104.04)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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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동 1위' 오스틴, 홈런더비 출전 전격 취소 왜?…SSG 오태곤 대체 출장 확정 (102.67)
▲ LG 트윈스 오스틴 딘. 올해 KBO리그 홈런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을 이유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 출전을 고사했다. 대체 선수로 SSG 랜더스 오태곤이 발탁됐다. 오스틴은 11일 올스타전 본 경기에는 출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전 선수가 바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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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02.07)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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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101.46)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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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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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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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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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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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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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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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