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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故제이윤 4주기…따로여도 추모는 한마음 "보고싶다" (2.95)
▲ 출처|325E&C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윤재웅)이 4주기를 맞았다. 고 제이윤은 2021년 5월 13일 39세를 일기로 숨졌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인의 황망한 비보에 팬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4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고인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는 계속되고 있다. 제이윤은 2000년 4인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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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킨 '엠씨더맥스'" 이수 혼자 차지했나…전민혁, 작심 저격 "동의 無"[종합] (0.00)
▲ 그룹 엠씨더맥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 상표권을 두고 보컬 이수와 드러머 전민혁 사이에 갈등이 불거졌다. 전민혁은 전 소속사와 소송까지 거치며 지켜온 엠씨더맥스라는 이름을 두고 이수가 상의 없이 단독으로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주장했다. 전민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현재 엠씨더맥스 상표권이 출원권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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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전민혁, 이수와 갈등 폭로 "동의 없이 상표권 출원"[전문] (0.00)
▲ 그룹 엠씨더맥스. (왼쪽부터) 故제이, 이수, 전민혁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 드러머 전민혁이 이수와의 갈등을 밝히며 상표권 문제를 제기했다. 전민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인터넷을 통해 '엠씨더맥스 이수 콘서트' 소식을 접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엠씨더맥스'라는 상표권이 출원자인 이수(본명 전광철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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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오늘(18일) 슬픔 속 발인…영면에 든 '음악천재' (0.00)
▲ 엠씨더맥스 제이윤. 출처ㅣ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윤재웅)의 발인이 엄수됐다.18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제이윤의 발인이 엄수됐다. 유족들과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내내 지켰던 엠씨더맥스 이수, 전민혁 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고인은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립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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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0.00)
▲ 엠씨더맥스 제이윤. 출처|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엠씨더맥스 제이윤(윤재웅)이 사망했다.가요계에 따르면 제이윤은 1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마포경찰서 측은 고인의 주변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1982년생인 제이윤은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고, 이수 전민혁과 함께 엠씨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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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과거 발언 재조명 "아버지 유언으로 음악 시작"[종합] (0.00)
▲ 제이윤. 출처ㅣ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씨더맥스 제이윤(윤재웅, 39)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과거 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제이윤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고인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제이윤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제이윤은 2013년 S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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