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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기동 감독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지”…‘2부 선두’ 부산에 패배, 코리아컵 탈락 아쉬움 (27.19)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리아컵 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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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내일 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다"...'PL 출신+K리그 우승' 포옛 감독의 내년 거취는? "일단 코리아컵 집중" (9.08)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내일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남겼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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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7.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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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적 제의 받은 적 없어" 전북 우승 이끈 'PL 출신' 포옛 감독, 내년도 전북과 동행? "다음 시즌 잘 준비할 것" (4.28)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엄청난 감격과 감사를 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다운 지도력으로 지난 시즌 강등권에 머물렀던 전북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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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이를 떠도 쉽지 않은데..." 亞 지배하던 K리그 아니다 → 우승 포부 사라진 차가운 현실 "외국인 쿼터 늘려야" (3.61)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FC서울 감독과 선수들이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제 K리그 4룡들은 우승보다 조별리그 생존에 목표를 두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K리그 구단들은 오랜 시간 아시아 무대에서 '상금 사냥꾼'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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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원클럽맨' 최철순, 대학축구 후배들에게..."열정은 반드시 보답받는다" (3.15)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은 최철순 ⓒ대학축구연맹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은 최철순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전북현대의 '원클럽맨' 최철순이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아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최철순은 이날 경기를 직접 지켜본 뒤 시상식에서 선수단에 메달을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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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패패패무’…신태용 감독 “파이널B 내려갈 생각 없다” 동해안더비 ‘무승부’에도 ‘4연승 확신’ 이유는? (2.9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에게 ‘파이널B’는 없었다.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에서 비겼지만 실낱 희망을 봤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에서 포항을 만났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라이벌 매치였지만, 9월 A매치 브레이크 직전 수원FC(2-4 패), FC서울(2-3 패)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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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울산 ‘소방수’ 신태용 감독 “냉정하게 우승 어렵지만, 리그 2~3위 도약 충분” (1.9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 지휘봉을 잡았다. 시즌 도중 팀을 이끄는 상황이라 우승 경쟁은 어렵지만, 리그 2위까지 도약은 자신했다. 울산은 2025시즌 도중 변화를 결정했다. 지난해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떠난 자리를 김판곤 감독에게 넘겼지만 생각처럼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고별전까지 공식전 11경기 무승에 리그 순위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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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역대급 명장' 최강희 감독에게 무슨 일이? "양 무릎 반월판 손상→ 中 떠나 잠시 귀국" 한 달간의 행적 파악 (0.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역대급 명장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산둥 타이산의 최강희(66) 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사령탑 중 한 명이다. 그는 지난 2005년부터 전북현대를 이끌고 K리그1 5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2회, FA컵(코리아컵 전신) 1회 우승을 차지한 명장이다. 과거 중하위권에 머물던 전북을 국내 최고의 팀으로 만든 장본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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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경기 무승 깬’ 신태용 감독 소신발언 “내 축구에 포메이션 없다…그동안 단조로운 움직임 아쉬워” [SPO 현장 일문일답] (0.9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를 이끌고 승리를 따냈다.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제주SK를 1-0으로 제압했다. 11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던 최악의 부진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울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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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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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