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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41.07)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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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입대 알고 주식 '급매'…하이브 계열사 직원 3人, 징역형 집행유예 (8.06)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입대로 인한 단체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을 판 계열사 직원들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하이브 계열사 직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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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6.18)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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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5.99)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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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첫방송날 연습생 인성 논란 나왔다…"사실 관계 확인 중" (1.54)
▲ 보이즈 2 플래닛 포스터.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이 연습생 A씨의 괴롭힘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17일 온라인에는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출연자 A씨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폭로글이 게재됐다. A씨는 첫 방송 전부터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참가자다. 글을 쓴 B씨는 A씨가 소속사 임원과 직원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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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엔터 전 직원 "대표, 과거에도 강제추행+부적절 발언…직원들 급여도 밀려" (0.35)
▲ 143엔터 대표 강체주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43엔터테인먼트(이하 143엔터)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 측이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143엔터 전 직원이 참석해 대표의 부당한 대우에 대해 밝혔다. 143엔터 전 직원 A&R 팀장 허유정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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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0.18)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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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13)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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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송사, 女아나운서 성상납 의혹 파문…SMAP 출신 톱스타 퇴출 위기[이슈S] (0.04)
▲ 니카이 마사히로. 출처|니카이 마하시로 X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톱스타까지 연루된 일본 후지TV 성상납 의혹 폭로에 일본 방송가가 발칵 뒤집혔다. 스맙(SMAP) 리더 출신 인기 스타 니카이 마사히로가 방송에서 불명예 하차하며 퇴출 위기에 놓이는 등 파문이 일파만파다. 주간문춘은 16일 후지TV 여성 아나운서의 사내 성상납 관련 폭로를 추가 보도했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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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성희롱 피해 주장' 어도어 前 직원에 사과 거부…조정 결렬 (0.0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직원 A씨의 소송 조정이 결렬됐다. 6일 서울서부지법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조정 기일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전체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라며 조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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