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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적수가 없다…2주 연속 넷플 글로벌 1위 "후반부 반전 나온다" (18.49)
▲ 김부장.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화제성,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든 지표에서 정상을 석권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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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16.92)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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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드디어 딸 찾았다…서수민과 눈물 투샷 "이제 집에 가자" (16.86)
▲ 김부장.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과 서수민이 총성이 난무하는 일촉즉발의 위기 속 마침내 서로를 끌어안은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전국 22.3%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방송 3주 만에 매회 최고 기록을 새로 쓰며 '김부장 신드롬'을 이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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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16.05)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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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누적 시청자 2563만명…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봤다(종합) (11.49)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신드롬 속에 25일 막을 내렸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신드롬 속에 25일 막을 내렸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무려 10회 연속 동시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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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9.49)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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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열 받았는데, 왜 오타니가 방긋 웃나… 내년에 오타니 독주 막을 자가 사라지나 (3.67)
▲ FA 자격을 얻어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는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올해 토론토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패퇴하며 다시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양키스의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은 2009년. 이후 16년 동안 우승이 없는 것인데 이는 유구한 팀 프랜차이즈에서 ‘최강 기간 무관’ 기록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정도로는 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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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24일) 日 스페셜 EP '아이코닉' 발매…열도 정조준 (3.48)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아이코닉한 매력으로 열도를 정조준한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밤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과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코닉(일본어 버전)'의 음원을 발매했다.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대표하는 곡이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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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국보급 보물"…올해의 선수 3연패 사실상 '예약'→9승 비결 전격공개 "상대 노림수 읽어요" (3.38)
▲ BWF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오픈 2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9관왕 대업을 이룬 안세영(삼성생명)이 '역대급 페이스' 비결을 귀띔했다. 박주봉 감독을 비롯한 한국 남녀 배드민턴 대표팀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나흘 전 왕즈위(중국·2위)를 제물로 프랑스오픈을 석권해 올해 9승째를 달성한 안세영은 단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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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3.22)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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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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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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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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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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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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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