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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25.77)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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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23.51)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김동현은 지난 5월 하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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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장 시대’ 한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0.05)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신축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한화 이글스가 16일 2025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선수단은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한다. 지난해 10월 신규 영입한 김민호 코치는 정현석 코치와 함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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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코치 2명 추가 결별…전격 포수 육성 선언, '日 코치' 영입 (0.01)
▲ 한화 이글스 쓰루오카 가즈나리 신임 퓨처스팀 배터리코치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포수 육성을 선언했다. 포수 육성을 이끌 지도자로 일본프로야구(NPB)팀에서 배터리코치를 지낸 쓰루오카 가즈나리 코치를 영입했다. 한화는 26일 "차세대 포수 육성을 위해 쓰루오카 코치를 퓨처스팀 배터리코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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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美 스카우트 해겠나" 16억 유망주 드디어 눈도장, 4할 맹타 미쳤다…"전에는 의욕만 앞섰거든요" (0.00)
▲ 한화 이글스 권광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야구 센스가, 달리 미국에서 스카우트해서 데려갔겠나." 최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눈에 쏙 들어온 야수가 있다. 외야수 권광민(27)이 주인공이다. 권광민은 올해 9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되면서 뒤늦게 1군에서 기회를 얻기 시작했는데, 12경기에서 타율 0.433(30타수 13안타),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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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홈런 더비 때문에? 한화 노시환 이탈 대형 악재… 김강민 복귀, 삼성-한화 코칭스태프 변동 승부수 [공식발표] (0.00)
▲ 노시환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으로 올스타전에서 중도 이탈한 한화 4번 타자 노시환(24)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 여파가 있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한화와 삼성은 후반기를 앞두고 코칭스태프를 개편하며 승부수를 걸었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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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김경문 감독 보좌한다…'전반기 9위' 한화 코치진 개편 (0.00)
▲ 양상문 한화 이글스 신임 투수코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는 후반기 성적 상승을 위한 분위기 쇄신책으로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한화는 5일 양승관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수석코치로, 양상문 전 여자야구 국가대표 감독을 투수코치로 각각 신규 영입했다. 한화는 시즌 성적 36승44패2무로 전반기를 9위로 마무리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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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문이 형' 부름에 다시 유니폼 입는 양상문 코치 "과거는 과거…착실하게 성장하는 투수 만들겠다" (0.00)
▲ 양상문 전 감독, 단장, 해설위원이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김경문 감독의 호출에 현장 복귀를 결심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매력 있는 젊은 투수들이 많다. 급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착실하게 성장하는 선수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 코치에서 감독이었다가 다시 코치로, 또 감독에 이어 단장까지 역임했던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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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홈런 72득점' 우리 한화가 미쳤어요…10위→7위 급상승 "동요 없이, 우리 선수들 고맙다" (0.00)
▲ 홈런 2방으로 4타점을 쓸어 담은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4회 7득점 빅이닝을 이끈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이번 3연전 동안 동요 없이 자신들의 야구를 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정경배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이 다사다난한 상황에서도 상승세를 이어 간 선수들을 칭찬했다. 한화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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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패승승승승' 한화의 봄 안 끝났다, 돌풍 다시 부나…"황준서가 승리 요인" (0.00)
▲ 정경배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 ⓒ 연합뉴스 ▲ 한화 이글스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8위 한화는 시즌 성적 23승29패1무를 기록했다. 정경배 감독대행 체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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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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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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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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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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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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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