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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재진 일동 당황! 천만다행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벵거도 놀랐던 '사망설'에 본인 등판 "잘 살아있다" (2.43)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취재진을 당황하게 했지만, 다행히도 본인이 직접 나서 '사망설'을 부인했다. 미국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에릭 아비달의 근거 없는 사망설이 전해졌다.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아비달이 2012년에 받은 간 이식 수술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비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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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못했지만 살라는 해냈다! 리버풀과 2년 재계약…10년의 전설 쓴다 "트로피를 더 얻고 싶다" (0.6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손흥민(토트넘)과 같은 1992년생인 살라는 올 시즌 공식전 45경기에 출전, 32골을 터뜨렸다. 이 가운데 27골이 리그에서 나온 득점이다. 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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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32,055,000,000원' 그러나 거절하고 잔류 선택…살라는 돈보다 야망을 원했다 "리버풀 정상 이끌겠다" (0.54)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돈을 포기했다. 유럽 무대에서 최정상을 원한다. 영국 매체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5억 파운드(약 9,320억 원)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왜 남게 되었을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살라는 사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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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5억 파운드 제안도 뿌리쳤다…살라, 돈보다는 야망을 선택 "UCL 우승·발롱도르 원한다" (0.54)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AP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돈보다 야망을 선택했다. 영국 매체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5억 파운드(약 9,322억 원)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왜 남게 되었을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리버풀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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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옵션 연장' 살라는 다르다, 2년 재계약 체결…1992년생 동갑내기의 다른 행보 "트로피 꿈꾼다" (0.51)
▲ ⓒ리버풀 SNS ▲ ⓒ리버풀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살라는 구단을 통해 "이전에도 리버풀은 훌륭한 팀이었지만 또 다른 우승 트로피를 들 기회가 있을 것 같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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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쥐새끼" "패배자" 리버풀 폭발 , 너는 이제 적이다…아놀드 0원에 레알 마드리드로 'here we go' (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지없이 유니폼이 불타고 있다. 리버풀 팬들이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결별을 알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7)를 주적으로 설정했다. 리버풀은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산더-아놀드가 계약 종료로 떠난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재계약을 끝내 거부한 알렉산더-아놀드는 오는 6월 30일 현 계약이 만료되는대로 20년을 보낸 리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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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가능성' 맨유 정말 큰일 났다, 레알이 심장 빼가려 1713억 던진다…호날두 전성기보다 비싸다 (0.0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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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지 마' 토트넘, 장기 계약 원한다…"손흥민이 거절할 수도" 반전 (0.01)
▲ 토트넘은 손흥민과 오랫동안 동행을 원한다. 1년 연장 팀 옵션 발동 후 새로운 재계약 협상을 벌일 것이란 영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1992년생 32살인 손흥민 나이를 고려하면, 새로운 연장 계약이 손흥민에게 갖는 의미는 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종신 계약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트넘이 손흥민과 장기 계약에 부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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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현실' 양민혁 때문에 손흥민 나간다?…재계약 불가 이유 나왔다 (0.00)
▲ 토트넘 홋스퍼는 내년 6월 만료되는 손흥민에게 여전히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이 유력하게 꼽히는 분위기.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이 손흥민 후계자들을 확보해놓았기 때문에 손흥민에게 재계약을 제안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퍼스웹은 해당 선수로 윌슨 오도베르, 마이키 무어와 함께 양민혁을 포함시켰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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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 영국언론 (0.00)
▲ 프리미어리그 개막전(레스터 시티전)이 끝나고 손흥민에게 '무지성 혹평'이 있었다. 에이징 커브를 논하면서 당장 올해 여름에 손흥민을 팔아야하며 선발이 아닌 벤치에 내려야한다는 주장이었다. 레스터 시티전에 왼쪽 측면에서 플레이메이커로 이타적인 플레이를 하고도 유효슈팅 0개였고, 팀이 후반에 무너져 선제골을 넣고도 1-1로 비긴 이유였다. 하지만 홈에서 열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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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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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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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