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16.60)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
고우석과 트레이드 패키지였는데 "MVP 수준" 극찬…타격왕 매물 내놓은 선택, 드디어 재평가 받는다 (4.00)
▲ 제이콥 마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의 결과는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것일까. 지난 해 5월이었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28)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하면서 고우석(27)을 비롯해 딜런 헤드(21), 네이선 마토렐라(24), 제이콥 마시(24) 등 4명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받는데 합의했다. 당장
2025-09-20
-
'자격 논란' 올스타 신인 투수 "비난 받을 줄 몰랐어요"…다저스 감독 "전적으로 지지해" (1.19)
▲ 2023년 퓨처스게임에 출전했던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한 달, 5경기 등판 만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화제를 모으는 선수라는 점이 큰 영향을 끼쳤다는 시각이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신성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한 달, 단 5경기 등판으로 '올스타'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등장과
2025-07-15
-
"어떻게 그렇게 던져" 커쇼 놀라게 한 신인, 겨우 5경기 만에 올스타됐다…그런데 선수들 반응이? (1.15)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쓴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11경기 출전 올스타 발탁을 뛰어넘는 기록이 나왔다. 이번에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단 5경기 등판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3000K' 클레이튼 커쇼(L
2025-07-13
-
이게 진짜 팀이지…팀 위해 올스타 포기한 선수, 5만 달러 올스타 보너스 받는 사연 (1.04)
▲ 필라델피아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는 14일 전반기 최종전 등판으로 올스타게임에 나서지 못한다. 필라델피아는 그럼에도 그에게 걸려있는 올스타 선정 보너스 5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 신인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의 올스타 선발은 필라델피아 선수들을 화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수들은 올스타 투수 대체선수 명단이 나오자 화
2025-07-13
-
'역대 최초' 커리, 올스타전 남녀 3점슛 맞대결 승리…덩크왕은 '또' 맥클렁 (0.00)
▲ 스테픈 커리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세계 최고의 남녀 3점 슈터가 맞붙었다. 승자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였다.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전야제에선 특별한 매치업이 성사됐다.
2024-02-18
-
3880억 원투펀치 있는데 왜? "류현진, 필라델피아가 계약해야 할 FA"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차기 행선지 후보가 추가되는 것일까. 이번엔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두고 "류현진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구단들이 계약해야 할 FA 선수'를 주제로 다뤘다. 현재 FA
2024-01-27
-
추신수-류현진 이어 김하성도 대업 달성! 첫 MLB '톱100' 88위, 1억 달러도 모자란다 (0.00)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선정 현시점 TOP 100 랭킹에서 88위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추신수와 류현진에 이어 이 랭킹에서 100위 내 포함된 세 번째 한국인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위상을 떨쳤다. 지난 2년간 리그에서도 가장 괄목할 만한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로 발돋움한 김하성(29
2024-02-07
-
뜬금없이 커쇼-범가너와 비교된 前 KIA 투수… 그때는 트라웃보다 대단했는데 (0.00)
▲ KIA 소속인 2019년 당시의 제이콥 터너 ⓒ스포티비뉴스DB ▲ 워싱턴 소속 당시의 제이콥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주 메이저리그에서 화제를 모은 한 선수는 유리 페레스(20‧마이애미)였다. 마이애미는 팀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페레스를 전격 콜업하기로 결정했고, 13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페레스는
2023-05-15
-
자존심 상한 미국, WBC 제대로 나오면 어떻게 될까… 2026년 지구방위대 결성? (0.00)
▲ 미국은 2026년 드림팀을 결성할 수 있을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던 미국은 22일 일본과 2023년 대회 결승전에서 2-3으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선수들 나름대로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자평했지만, 사실상 홈에서 일본에 진 것이라 자존심이 상할 법하다. 미국은 언제나 최정예
2023-03-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