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MT? 마음 없으면 나가"…'나솔사계' 사상 초유의 조기 퇴소 '충격' (0.00)
▲ 나솔사계. 제공| SBS Plus, EN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솔사계’가 사상 최초의 ‘조기 퇴소’로 ‘로맨스 집중 모드’를 가동했다. 30일 방송한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제작진의 결단으로 11기 영식과 순자-13기 광수-15기 영수가 떠나고 ‘남6:여6’에서 ‘남3:여5’
2024-05-31
-
롯데 특급 유망주→잊힌 상상의 선수… 드디어 베일 벗는다, 김태형이 "제한 두지 않고 간다" (0.00)
▲ 윤성빈의 1군 마지막 등판은 2021년 5월 21일 잠실 두산전이었고,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19년 3월 28일 사직 삼성전이었다. 30일 인천 SSG전에 선발 등판한다. ⓒ롯데자이언츠 ▲ 롯데는 이날 윤동희(중견수)-고승민(2루수)-전준우(좌익수)-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1루수)-정훈(지명타자)-최항(3루수)-정보근(포수)-박승욱(유격수) 순으로
2024-07-30
-
'잠만 자는 사이' 충격의 오열 사태…노홍철도 "화내도 인정, 못보겠다" (0.00)
▲ '잠만 자는 사이'. 제공| 웨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잠만 자는 사이’에서 3MC 노홍철-정혜성-죠지도 경악한 ‘극과 극’ 로맨스 사태가 발발한다. 28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5, 6회에서는 세 번째 밤 데이트로 아수라장이 된 ‘독수공방 하우스’의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 ‘잠만 자는 사이’는 ‘식스 투 식스’
2022-10-27
-
이등병 김지현의 영리한 병영 생활 "조규성-박지수-구성윤 선임 꼭 월드컵 출전했으면…" (0.00)
▲ 김천 상무 이등병 김지현 ⓒ김천 상무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모두 잘해서 꼭 월드컵까지 출전했으면 좋겠다." 지난해 12월 2일, 공격수 김지현은 군 복무를 위해 김천 상무에 입대했다. 권창훈, 이영재, 강윤성이 그의 동기였다.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권창훈과 이영재는 A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조기 퇴소했고
2022-01-25
-
[분데스2 ISSUE] '무릎 부상-A매치 결장' 이재성, '온전히 휴식' (0.00)
▲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이재성[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이재성(26, 홀슈타인 킬)이 온전히 휴식했다. 이재성은 20일 오후 8시(이하 한국 시간) 독일 혹슈타인주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9라운드 쾰른과 경기에서 결장했다.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다. 팀은 후반 43분 뫼르셸의 극적인 동점 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2018-10-21
-
[로드 투 러시아 D-2] '아니! 왜 없지?' 최종 탈락 선수로 뽑아 본 F조 베스트 11 (0.00)
▲ 사네(왼쪽부터), 권창훈, 페테르센[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한국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조에 편성됐다. 18일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스웨덴과 첫 경기를 하고, 24일 멕시코, 27일에 독일을 상대한다.한국은 본선을 앞두고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김민재(전북
2018-06-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