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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복귀전 첫 타석부터 171km 안타…이후 세 타석은 모두 삼진 (0.9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을 털고 다시 안타를 쳤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2-4로 졌다. 김하성이 돌아왔다. 4일 만에 복귀전이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다만 나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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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71km, 그린몬스터를 넘겼다' 괴력의 김하성, 1호 홈런 폭발…팀은 보스턴에 3-4 역전패 (0.83)
▲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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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20일 만에 돌아와 169㎞ 총알 안타로 이적 신고식→7회 도루→도루 실패→대수비 교체 (0.63)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이 320일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로 골드글러브 내야수의 면모를 자랑했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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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이 가장 혐오하는 관심 종자' 대형 사고 쳤다! 3분 만에 경고 2장으로 퇴장...'10대10' 된 마르세유는 1-1 무승부 (0.01)
▲ 무리한 플레이로 앙제전에서 퇴장을 당하는 무페이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에서도 비매너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올랭피크 데 마르세유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7라운드에서 앙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마르세유는 후반 7분에 나온 조나단 로우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3분 뒤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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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저스가 계약을…" 적장도 놀란 日 4300억 에이스, WS 4회 우승 명장의 폭풍 칭찬 (0.00)
▲ 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최고 시속 154km의 빠른 공을 자랑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LA 다저스가 거액을 투자한 이유가 있었다. 비록 적장이지만 월드시리즈 우승만 네 차례를 이끌었던 명장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본프로야구를 '완전 정복'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뛰어든 일본인 메이저리거 야마모토 요시노부(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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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랑 뛰다가 황희찬과 호흡 맞춘다…"젊고 뛰어난 재능" (0.00)
▲ 조나단 로우가 울버햄튼과 연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을 도와줄 재능이 합류하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1일(한국시간) "게리 오닐 감독은 황희찬과 함께 꿈의 듀오를 결성할 수 있다"라며 "황희찬을 신나게 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울버햄튼은 크리스마스 전 마지막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리하면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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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6km 피날레…연장서 무너진 토론토, PS행 매직넘버 1 못 지웠다 (0.00)
▲ 류현진이 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최고 구속 90.8마일(146km)을 남기고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비록 류현진은 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3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토미존 수술을 받고 돌아와 나름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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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느린 공으로 타자를 기절시켜"…류현진의 미친 커브, 美도 감탄했다 (0.00)
▲ 류현진의 커브는 메이저리그를 놀라게 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강력한 커브, 메이저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시즌 8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다. 이날 류현진은 마커스 시미언(2루수)-코리 시거(유격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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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돌풍 안 끝났다' 류현진의 토론토, 난적 TB 꺾었다…24일 류현진이 상승세 이끈다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난적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고 또 다시 연승을 달릴 준비를 시작했다. 토론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 경기에서 6-2로 역전승했다.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위팀으로 이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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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존 복귀 성공 신화' 류현진, KKKKK 위력투로 480일 만에 QS…그러나 시즌 3패, TOR는 WC 3위 추락(종합) (0.00)
▲ 류현진이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토미존 수술 복귀 성공 신화를 계속해서 써내려갔다. 그러나 패전을 떠안아 웃을 수는 없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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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