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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44.57)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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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29.93)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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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96)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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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3.45)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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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작전 내면 다 실패, 야구가 이렇게 안 되나… 네일+필승조 다 쓰고도 패배, 4연패 수렁 멀어지는 5강 [광주 게임노트] (3.05)
▲ 나흘 휴식 후 등판에서 5이닝 2실점을 잘 버텼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한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외국인 타자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냈다. 당초 정상 로테이션대로라면 네일은 4일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8위까지 떨어진 팀 상황, 그리고 대진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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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추격 매서웠지만, 한유섬 장타 폭발+불펜 활약… SSG, KIA 4연승 저지 [광주 게임노트] (1.17)
▲ 장타 두 방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한유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한 SSG가 KIA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렸다. SSG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 장단 10안타에 8개의 4사구를 골라낸 타선, 그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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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사 만루 역전 찬스, 최형우가 아쉽지는 않았을까… 멀리 보는 이범호 후회는 없다, 패배 속 찾은 가능성 (0.76)
▲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이 잘 싸우기는 했지만 5-8로 아쉽게 졌다. 리그 최강 불펜이라는 SSG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선전했으나 흐름을 일거에 반전시킬 수 있는 한 방이 아쉬웠다. 사실 경기 시작부터 약간은 관리 쪽에 포커스가 맞춰진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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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퇴장→김석환 재역전포→정해영 진땀 세이브… 명불허전 문학 SSG-KIA전, ‘주간 무패’ KIA가 파죽의 6연승으로 웃었다 [인천 게임노트] (0.69)
▲ 22일 인천 SSG전에서 역전 대타 투런포를 때린 김석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전날 아쉽게 6연승 도전에 실패한 KIA가 그 다음 날 기어이 6연승을 달성했다. KIA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8회 터진 김석환의 대타 역전 투런포에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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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0.68)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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