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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향한 4박5일 항해…청년 해양리더 육성 나선 대구요트협회 (56.9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구광역시요트협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요트를 타고 독도를 항해하며 광복 정신과 해양주권의 의미를 체험하는 특별 프로젝트 '청년 독토요트항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7월 초 경북 울진 후포항 요트학교에 입교해 4박 5일 동안 요트 조종과 항해, 해양안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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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통 호소하는 주권 (24.85)
▲ 주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KT 주권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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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권, '마음이 급해서' (24.81)
▲ 신민재 주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2루 LG 신민재의 타격 때 KT 주권이 공을 놓치고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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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권, KT의 두 번째 투수 (23.62)
▲ 주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등판한 KT 주권이 역투하고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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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넘긴 홈런타자 고척돔 입성…요미우리 출신 거포까지 합류, 체코 야구가 온다 (17.13)
▲ 주권을 울린 체코 야구 영웅이 한국에 온다. 지난 2023년 WBC 데뷔전에서 역전 결승포를 날린 마르틴 무지크. ▲ 내년까지 체코 야구 대표팀을 이끌 파벨 차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맞설 '유럽의 다크호스' 체코 대표팀이 5일 서울에 도착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체코의 역사적인 WBC 첫 승을 만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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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가 무슨 야구를 해…라면 오산입니다, 이미 WBC 본선 직행→다음 목표 2028 LA (16.19)
▲ 내년까지 체코 야구 대표팀을 이끌 파벨 차딤 감독. ▲ KBO-체코야구협회 평가전 개최 협약식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총 인구 1088만 명으로 경기도 정도의 인구를 보유한 체코. 유럽 국가인 만큼 야구와 인연이 깊지는 않다. 4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야구리그가 있지만 전문 야구선수는 거의 없다.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던 전직 프로야구 선수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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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감독 화려한 입담 "안녕하세요" 한국말 인사→"나는 휴가가 5주"→"WBC 메이저리거, 4~5명 요청했는데…" (15.53)
▲ 체코 대표팀 파벨 차딤 감독.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안녕하세요." 체코 대표팀 파벨 차딤 감독과 주장 마르틴 무지크가 한국말 인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K 베이스볼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경기를 치르는 소감, WBC를 준비하는 과정을 밝혔다. 차딤 감독은 시종일관 유쾌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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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유럽 3강' 체코전 이래서 중요하다, 류지현 감독이 의식하는 '첫 경기 징크스' (11.31)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 고척돔에서 훈련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체코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B조 4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다. '야구선수'를 배출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유럽 팀들이 WBC의 폭넓은 출전 규정을 활용하며 미국 출신 선수들을 대표팀에 발탁한 가운데, 체코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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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체코에 1점 먼저 줬다, 한국은 무실점 철벽…곽빈 KKKK로 기선제압→팀 17K 탈삼진쇼 (10.94)
▲ 곽빈 ⓒ연합뉴스 ▲ 체코 파벨 차딤 감독.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체코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1라운드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중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이 승리를 바탕으로 B조 4위에 오르면서 2026년 대회 본선 직행권을 확보했다. 상당수가 직업 야구선수가 아닌 '투잡' 선수라는 점에서도 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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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빛냈다…국기에 대한 맹세문 낭독 (5.93)
▲ 조진웅. 출처|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각자가 주권자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구성됐다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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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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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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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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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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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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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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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