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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110.96)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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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자존심 지켰다!" '단독 생존' 왕이디 '신유빈 꺾은' 독일 베테랑에 4-3 대역전승→"중국에 WTT 우승 바친다" (27.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5위 왕이디가 중국 탁구 '자존심'을 지켰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신유빈을 꺾고 결승에 오른 자비네 빈터(독일·세계 26위)를 일축해 정상에 올랐다. 왕이디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빈터에게 4-3(8-11 10-1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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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26.87)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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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24.40)
▲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서 교류 행사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양국 청소년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연습 경기, 공식 경기를 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국에 이어 일본 꿈나무들과 교류의 장을 이어간 대한체육회다. 체육회는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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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없다→우승 적기→세계 랭킹 한 자릿수 복귀…꿈은 아니야, 삐약이 신유빈 정면 돌파 (23.92)
▲ 탁구 삐약이 신유빈. ▲ 탁구 삐약이 신유빈. ▲ 세계랭킹 1위 중국의 쑨잉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주요 대회에 참가 중인 삐약이 신유빈. 지난주 몽펠리에 대회에서는 독일의 베테랑 자비네 빈터에게 밀려 4강에서 여정을 멈췄습니다. 하지만, 의미 있는 대회였습니다. 세계랭킹을 12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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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북 익산에서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 열어 (23.46)
▲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스포츠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스포츠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까운 이웃이지만, 거리감이 있는 중국 청소년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나섰다. 체육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제19회 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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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22.13)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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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에 중국이 무너졌다…36위 김나영 ‘역대급 사건’, 세계랭킹 4위 中 콰이만 3-2 격파! (21.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탁구가 또 한 번 세계를 뒤흔들었다. 김나영(20,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랭킹 4위 콰이만(중국)을 꺾는 대이변을 만들었다. 김나영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남프랑스 아레나에서 여자단식 1회전에서 콰이만을 상대로 게임스코어 3-2(11-8 5-11 6-11 11-6 11-5) 승리를 따냈다. 랭킹 36위의 신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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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잡기 위해 호랑이 굴 뛰어 들어가 연파 연파…오늘도 또 성장하는 신유빈 (21.61)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연합뉴스/AP ▲ 신유빈은 지난달 3일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그랜드 스매시 4강행 승전보를 전한 데 이어 몽펠리에에서도 준결승 진출 쾌거를 달성해 간판으로서 이름값을 증명했다. WTT 상위급 이벤트에서 연이은 4강 낭보 속에서도 중국이 지적한 부분은 챙겨봐야 한다. ⓒ WTT ▲ 신유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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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20.61)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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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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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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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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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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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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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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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