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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52.83)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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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포옛의 마음도 똑같다 "PL 승격 플레이오프 응원, 좋은 에너지 보내주고 싶다" (1.32)
▲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다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피를 부르는 타인 위어 더비를 치를 수 있다.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덜랜드.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재임했던 인연이 있다.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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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진우는 요구하는 것 완벽히 파악" 극장승에 기쁜 포옛 감독 "팬들 응원에 감사하다" (1.1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극장 승리에 밝은 미소를 보였다. 전북 현대는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코리아컵 포함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반면 수원은 2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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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토트넘, 오늘은 '죽어도 선덜랜드'가 런던 장악, PL 승격의 흥에 취했다 (0.90)
▲ '죽어도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연합뉴스/AP/REUTERS ▲ '죽어도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이성필 기자] 영국 런던이 축구로 연일 시끄럽다. 지난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일대 거리에는 20만 명이 모여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다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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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 보인다, 승격 PO 준결승 통과…셰필드와 최후의 승부 (0.88)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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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외친 포옛, PL 승격 기원…토트넘도 UEL 절절한 응원 "우승 귀중한지 안다" (0.73)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덜랜드.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재임했던 인연이 있다.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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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나도 어쩔 수 없나 봐' 콩파니, 만신창이 김민재 독박 수비 계속 끌고 간다 "출전 가능해" (0.33)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컨디션은 100%가 아니지만, 진통제 투혼을 벌이고 있다.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컨디션은 100%가 아니지만, 진통제 투혼을 벌이고 있다.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컨디션은 100%가 아니지만, 진통제 투혼을 벌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수비진 붕괴에도 뱅상 콩파니 바이에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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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발리 슈팅 결승골 주민규, 한 방에 수원FC 눕혔다…태극마크 다시 아른 거리네 (0.31)
▲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수원FC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수원FC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겹겹이 쌓인 수비벽에 답답함을 표현하던 주민규(대전 하나시티즌)가 정확한 한 방으로 대전 하나시티즌의 홈 승리를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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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한다. 이적 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의 영국행과 브라이턴 입단 임박 사실을 SNS로 알렸다. 그는 런던에 막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윤도영의 사진과 함께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와 4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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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린가드 이번엔 경기력에 불만…서울, 수원FC와 0-0 무승부 → 2경기 연속 무득점 (0.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FC서울이 2연속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수원FC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김천상무와도 득점 없이 끝냈던 서울은 2경기 연속 빈공에 시달리며 1승 2무 1패 승점 5점에 머물렀다. 서울은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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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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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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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